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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투 본능, 해커의 기술
글쓴이
아드리안 프루티아누 저
출판사
위키북스
출판일
2020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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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드리안 프루티아누

아드리안 프루티아누는 성공한 보안 컨설턴트 및 연구자로, 공격이 그의 전문 분야다. 수많은 침투 테스트, 레드 팀 훈련, 애플리케이션 보안 평가를 수행하며 10년이 넘는 경력을 쌓았다. 포춘 500대 기업과 일하면서 취약점 식별 및 맬웨어 샘플의 역공학을 통해 그들의 보안 시스템을 강화하는 것을 돕고 있다. 또한 CISSP, OSCE, OSCP, GXPN, GREM 및 다수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인 강사로 여러 고객에 맞춤 트레이닝을 제공했다.
여가 시간에는 침투 테스팅에 도움을 주거나 온라인 사용자를 안전하게 만드는 새로운 도구와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을 좋아한다. 때로는 버그 바운티에 참여하고 취약점 연구와 (책임감 있는) 공개에 시간을 쏟는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침투 본능, 해커의 기술』은 독자를 웹 침투 테스트를 수행하는 공격자의 입장에 서게 한다.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테스트하는 일은 흔하지만, 공격을 막는 수비자의 입장에서 끊임없이 변화하는 보안 지형에 대응하는 보안 테스팅은 더 어렵다. 웹 애플리케이션의 잠재적 위협을 완전히 찾아내 방어해 준다고 주장하는 도구는 많지만, 각자의 웹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정말로 유용한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공격자가 웹 애플리케이션에 어떻게 접근해 방어를 뚫는지 이해해야 한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는 일반적인 취약점을 알아보고 공격에 취약점을 이용하는 법을 배운다. 후반부에서는 실제적인 최신 기법을 배우며, 널리 사용되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과 컨테이너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삼는 공격 시나리오를 연구한다. 『침투 본능, 해커의 기술』은 공격자의 눈으로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바라보는 명쾌한 안내서로, 공격과 수비 양측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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