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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과 순결
글쓴이
엘리자베스 엘리엇 저
출판사
좋은씨앗
출판일
202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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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자베스 엘리엇

1926년 벨기에에서 선교사의 딸로 태어나 휘튼대에서 고전 그리스어를 전공했으며, 신약성경을 미전도 종족 언어로 번역하는 비전을 가졌다. 남편 짐 엘리엇과 1953년 결혼하여 에콰도르에서 선교사로 헌신하였고, 남편은 1956년 마지막 남은 살인 부족 아우카족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죽임을 당하였다. 엘리자베스는 간호 훈련을 받고 1년 후 아우카족 땅에 들어가 남편과 동료 선교사를 죽인 부족 속에 살며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부족민들은 끝내 복음을 받아들였고 10년 후엔 5명의 선교사를 살해하였던 장본인‘ 키모’가 부족 최초의 목사가 됐다. 또 순교한 선교사들의 자녀 중 2명이 아버지가 순교한 팜 비치 강가에서 세례를 받았으며 엘리엇의 딸은 아우카족과 함께 살았다. 엘리자베스는 후에 고국으로 돌아와 저술과 강연 활동을
이어갔으며, 2015년 향년 88세에 소천하였다.

저서로는 『전능자의 그늘』(Shadow of the Almighty), 『영광의 문』(Through Gates of Splendor), 『에이미 카마이클』(A Chance to Die), 『열정과 순결』(Passion and Purity), 『훈련 그리고 기쁜 순종』(Discipline: The Glad Surrender) 『흔들리지 않는 믿음』(Faith That Does Not Falter) 등 총 27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출간 후 40년 간 독자의 선택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
그리스도인 여성들을 위한 영원한 사랑의 고전!

에콰도르의 정글선교사로 갔다가 곧바로 원주민들에게 죽음을 당한 짐 엘리엇의 아내 엘리자베스 엘리엇이 짐과 만나 결혼하기까지의 풀 스토리를 담고 있다. 사랑에 빠진 여인의 설렘과 아픔, 신앙적인 고민이 생생하게 담겨 있는 이 책은 실제 그리스도인 남녀가 사랑과 연애의 과정을 통해 겪은 혼란과 감정들을 편지와 일기, 회상을 인용하여 세세하게 복원해낸다. 때로는 고통스럽지만 후에 어마어마한 보상이 뒤따르는 연애 태도의 모범 답안을 제시하며 순간의 감정적 사로잡힘과 인간적인 갈망을 넘어서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린 두 사람의 믿음이 어떻게 성장해나가고, 사랑이 정화되었는지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

성적 순결함을 유지한 채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하나님이 주신 배우자를 만나고 싶은 그리스도인, 결혼 전 스킨십의 적절한 선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섬세하면서도 실제적인 조언에 귀 기울여 볼 만하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면서도 만족스런 사랑을 하고 싶은 모든 이들의 필독서이다.

-뜨겁게 사랑하면서도 순결한 관계를 지속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앞으로의 인생을 혼자서 갈 것인가, 둘이서 갈 것인가?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서로에게 조화로운 역할을 감당할 수 있나?
-나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앞세우면서 만족스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결혼 전 스킨십, 어디까지 허락할 수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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