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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 트레이닝 1000
글쓴이
유지훈 저
출판사
투나미스
출판일
2020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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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유지훈

1인 출판 대표이자 전문번역가. 수원에서 초·중·고·대(영문학 전공)를 졸업했다. 영어를 가르치다 첫 번역서를 계기로 전업했고, 번역회사에서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출판사를 설립했다. 영어와 디자인을 함께 공부하며 프리랜서와 조직을 오가며 실력을 다졌다. 저서로 『남의 글을 내 글처럼』, 『창세기의 미스터리』가 있고, 역서로 『가이 포크스 트릴로지』, 『꼭지가 확 돌아버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좋은 사람 콤플렉스』, 『탈무드_피르케이 아보트』, 『왜 세계는 가난한 나라를 돕는가?』, 『전방위 지배』, 『퓨처 오브 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 정보기관의 글로벌 트렌드 2025』, 『걸어서 길이 되는 곳, 산티아고』, 『베이직 비블리칼 히브리어』, 『팀장님, 회의 진행이 예술이네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관사, 아리까리하죠?
수습하기 가장 힘든 싱크홀은 "관사"
관사 집중케어 프로젝트 개시!


웬만한 문법책에 관사는 다 다루고 있다. 어느 정도 지식도 있다. 하지만 막상 관사를 붙이려고 하면 알쏭달쏭, 오락가락한다. 왜 그럴까? 문법책에서 다루는 관사는 고작해야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관사를 이론으로 배워서는 발전이 없다. 감을 익혀야 하는데 스스로 관사를 붙여보고 틀린지 맞는지 확인하다보면 자연스레 감각이 생긴다. 연역이 아니라 귀납적으로 접근해서 관사의 틀을 머릿속에 하나씩 갖추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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