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 전문 사이트 <팡쇠르> 운영자로 역사적 맥락을 통해 오늘날의 금융·정책·산업·시장 소식을 풀어낸다. 학교 교육 현장에서 글과 텍스트를 가르치는 교사로 지내며 세상을 읽어내는 힘인 문해력의 중요성을 절감했고, 이는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인문학적 탐구로 이어졌다. 특히 역사가 반복되듯 경제 분야 역시 인간사의 동일한 현상이 되풀이된다는 점에 주목하여 경제 서사를 분석하기 시작했다. 수치와 사건의 나열보다는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가’라는 질문으로 시작한 분석과 인사이트를 지향한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이 꿈인 30대를 위한 붓다》 《마음 근육을 키우는 하루 10분의 기적》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저자는 학생들을 위해 글쓰기 공포증 치유, 혹은 글 잘 쓰고 싶은 학생의 열망에 도움을 주고자 이 책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논술을 준비하는 글쓰기 자료집이 아니다. 저자는 학생들이 자주 질문하는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술적인 면과 방법들을 지금까지 글을 쓰면서 느껴왔고 체험했던 것들과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현장에서 느껴왔던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매력적인 글쓰기를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