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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의 기원
글쓴이
찰스 로버트 다윈 저
출판사
집문당
출판일
2025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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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로버트 다윈

슈롭셔의 슈루스베리에서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태어났다. 1831년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문학사 학위를 받고 1831년 대영제국의 군함 비글호(HMS Beagle) 항해에 무보수 생물학자로 참가해 진화론의 발판을 만든다. 1938년 영국 런던 지질학회 총무가 됐다. 1859년 11월 『종의 기원』을 발간했다. 1882년 4월 사망하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아이작 뉴턴 옆자리에 매장되었다.

자연 선택을 통한 진화 개념을 논증한 3부작 『종의 기원』,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 『인간과 동물의 감정 표현』을 비롯해, 『비글호 항해기』, 『지렁이의 활동과 분변토의 형성』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다윈의 『종의 기원』은 생물학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종교, 철학, 역사학, 물리학 분야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준 고전적인 대저작이다. 영국의 생물학자 줄리안 헉슬리는 『종의 기원』이 가진 가치를 다음과 같이 두 가지 면에서 요약하였다.

하나는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이 처음부터 개별적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장구한 시일에 걸쳐 서서히 초기의 형태에서 변형해 왔다는 것을 밝힌 점이고, 또 하나는 자연도태 이론에 의해 이와 같은 변형이 자동적으로 생성되었으리라는 기계론을 제시한 것이라고 했다.

다윈의 진화론은 그 후에 많은 수정이 가해졌으며 이 학설에 대한 이론이 없지 않지만, 과학 분야에서 목적론을 도태시키고 사유에 의한 인류의 지적 유산을 남긴 공적은 아주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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