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변을 공격하는 궤변은 진변이다
가짜 뉴스를 공격하는 가짜 뉴스는 진짜 뉴스다
그들의 막말, 폭언, 독설, 악담, 폭행 등 이제 지쳤다. 할 수 없이 그들을 향해 필자도 막말을 할 수밖에 없다. 죄송하게 생각한다. 필자는 어느 장소, 어느 때, 누구한테나 품위 없는 막말을 해도 괜찮다. 가방끈이 모자라기 때문이다. 박사들도 막말하는데 필자의 막말이야 얼마든지 용서가 되잖을까? 그들이 내뱉는 막말과 욕설, 악담에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만큼만 되돌려 갚아 주리라.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