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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수사관 내전
글쓴이
강민(김태욱) 저
출판사
바이북스
출판일
202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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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민(김태욱)

중년남자, 즉 아저씨다. 아직 책을 보고, 밑줄을 긋고, 뭔가 얻을 게 있을지 안달하며 쓴다. 나름대로 자신의 삶을 살아가지만, 남들의 삶이 궁금하여 매번 다른 이의 글과 산문을 기웃거린다. 다른 이의 평범함으로 나의 평범함을 위로받고자. 단, 너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는 글을 쓰고자 한다.
검찰에서 수사관으로 30여 년을 일했다. 본명은 김태욱. 단편소설 「소멸」로 《문학저널》 신인상을 수상한 후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카카오 브런치 작가로 틈틈이 글을 올리고, 일찍이 전원생활을 시작하여 텃밭농사와 정원 가꾸기에 재미를 붙이며 산다. 지은 책으로 『소크라테스 고발사건 수사기록』『어쩌다, 검찰수사관』『검찰수사관 내전』『검찰수사관 바이블』(개정)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검찰수사관이 고백하는 검찰청 속이야기. 현직 검찰수사관으로서 검찰수사관들의 실생활과 애환을 알리는 글을 틈틈이 브런치에 쓰는 저자 김태욱이 검찰 개혁의 시대에 내부에서 들여다본 검찰청의 속이야기를 책으로 써 내놓는다. 검찰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과 함께 애정이 가득 담긴 『검찰수사관 내전』은, 사랑받는 검찰로 거듭나기 위한 제언뿐만 아니라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까지 함께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먼저 간 그리운 선배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들을 읽다 보면 때론 웃음도 짓고 때론 눈물도 흘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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