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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북한을 어떻게 다루나
글쓴이
지해범 저
출판사
기파랑
출판일
2020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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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해범

경북 상주 출생(1959). 경북고등학교와 서울대 동양사학과(1983)를 졸업하고 육군 복무 후 조선일보사에 입사하여(1986) 사회부, 월간조선부, 경제부, 국제부 기자를 거치며 중국 난징(南京)대학에 연수하고, 주 베이징 특파원(1997~2001)과 국제부장, 논설위원 등을 지냈고 현재 동북아연구소장 겸 <中文조선> 편집인으로 있다.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국제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2019)를 받았다.

논문으로 “후진타오-시진핑 시기 중국의 대북정책 변화 연구: 비핵화와 경제협력 정책을 중심으로”(박사학위논문), 저·역서로 『화교 네트워크』(1998), 『원자바오』(2007), 『제국의 황혼』(공저, 2011)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중국은 북한을 어떻게 다루나』(부제 “북중동맹의 ‘진화’와 한국을 위한 제언”, 기파랑, 2020)는 2000년대 이후 중국 후진타오-시진핑 정부의 대북한 정책을 집중 분석한 책이다. “중국이 북한을 어떻게 다루는지 알면 중국의 한반도 정책을 읽을 수 있고, 이를 통해 한국의 대중국 외교 전략도 제대로 짤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중국을 제대로 상대하려면, 그리고 중국을 통해 북한을 움직이려면, 중국의 전략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다. “중국의 본질을 알아야 위태롭지 않다(知中不殆)”고 책은 결론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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