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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글쓴이
전대진 저
출판사
넥서스BOOKS
출판일
2020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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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대진

‘살아라’는 설교가 ‘살았다’는 간증이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려 애쓰는 ‘삶쟁이’ 온 세상에 하나님을 자랑하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길 원하는 사람을 살리는 ‘하나님의 메신저’

책 소개

분야에세이
20만 팔로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여러 사람과의 상담을 통해 나온
속을 뻥 뚫어주는 말들

이제는 톡톡 쏘는 사이다 같은 에세이가 필요하다.
뜨뜻미지근한 위로에 지친 사람들에게 건네는 시원한 에세이


작가는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고민을 들어주었다. 그리고 직업, 연령,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여러 사람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있다. 속이 답답할 때 시원한 탄산음료가 당기듯이, 우리 인생에도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전대진 작가의 글은 사람들에게 현실 직시적으로 말하면서도 위로와 공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이번 책은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이 ‘사이다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이전 작인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보다 더욱 시원하고 통쾌한 한마디를 볼 수 있는 동시에, 톡 쏘는 듯한 거침없는 내용의 ‘사이다 파트’도 추가되었다. 소소한 일러스트와 함께 장한나 작가의 캘리그라피 글귀가 실려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읽는 이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응원해줄 수 있는 책, 독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한 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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