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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중·고등학교 과학토론 완전정복
글쓴이
박재용 외 1명
출판사
MID 엠아이디
출판일
2020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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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재용

전업 작가. 항상 확실한 논리와 근거를 세우는 일에 집착하지만, 공부를 거듭할수록 스스로의 부족함을 실감하고 세상은 알수록 도무지 모르겠어서 매일 책상에 앉는다. 과학과 기술에서 자본과 사회, 국가로 이어지는 연결에 대해 글로 엮었다. 자본과 국가, 기술이 결합하며 만드는 현대 문명에 대한 비판적 탐험은 우리가 숨 쉬듯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현대 산업사회의 거대한 세계관이 언제, 어떻게 설계되고 연결되었는지 밝혀내는 새로운 공부이기도 하다. 19세기 산업혁명의 서막부터 양차 세계대전 전간기(제1차 세계대전 종결에서 제2차 세계대전 발발 사이의 기간)에 이르기까지, 파편화되어 있던 기술 혁신과 자본의 팽창 과정을 찾아보고 공부하는 중이다. 철강과 기계 같은 중공업에서부터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미디어와 식품산업에 이르기까지, 자본과 국가와 기술이 결탁하며 만들어낸 현대 문명의 설계도를 복원하는 새로운 지적 여정이다. 그동안 과학과 사회, 그리고 인간의 경계를 끊임없이 넘나들며 《생명은 각자 다른 세계를 산다》, 《아리스토텔레스와 그의 전복자들》, 《엎치락뒤치락 과학사》,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법》, 《평평한 운동장은 없다》 등 40여 권의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과학토론대회를 위한 배경지식, 한 권에 담았다!
기후위기부터 인공지능까지, 100가지의 과학토론 주제 살펴보기


과학토론대회는 매년 10만 명이 넘는 전국의 중·고등학생이 참가하는 인기 종목이다. 하지만 과학토론대회를 알차게 대비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 논제 출제 범위가 굉장히 방대하기 때문이다.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지만, 믿을 만한 정보를 찾는 일은 오히려 더 어려워졌다. 요즘 과학계에서 어떤 주제가 이슈가 되고 있는지 선별하는 일 또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한다.

단 한 권만으로 과학토론 대비를 끝낼 수는 없을까? 이 책은 이렇게 토론대회 준비가 막막한 학생들을 위해, 또 학업 준비로 방학 기간조차 바쁜 학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논제를 두루 익힐 수 있도록 과학적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될 만한 100가지 예상 주제와, 300여 개의 논제를 한 권에 담았다. ‘라돈 침대’ 문제가 왜 일어났는지, ‘빛이 어떻게 공해가 될 수 있는지’ 등 다양한 논제와 키워드들을 통해 최소 100번의 과학토론대회 시뮬레이션을 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까다로운 논제와 상대방의 반론에도 여유 있게 대처할 수 있는 ‘생각의 근력’, 그리고 ‘과학적 사고력’을 함께 길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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