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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글쓴이
화종부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2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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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화종부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으며, 내수동교회에서 대학부를 섬겼다. 그 후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퍼드 한인교회 담임을 맡았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열두 해를 사역했고,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 『읽는 설교 골로새서』(이상 죠이북스), 『결국엔 믿음이 이긴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이상 생명의말씀사), 『사랑을 더 풍성하게 하라』, 『기쁨을 더 풍성하게 하라』(이상 두란노),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복있는사람)가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의 참된 복과 능력!

기독교인이 사람들의 욕을 들으며 한국 교회가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이유는 성도 된 우리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어느새 세상의 것을 좇아 그에 묻어가는 신앙인이 되었고, 성도 본연의 자세를 급격히 잃었다. 저자인 화종부는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를 통해 성도의 정의를 되새김과 동시에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성도의 복과 능력을 전한다.

마태복음 5-7장의 산상수훈을 33장(章)의 설교로 나누어 “성도란 누구인가?”에 대한 자기 인식을 토대로 “성도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명확히 다지는 이 책은 타협의 여지 없이 성경 말씀의 본뜻을 그대로 전한다. 팔복의 말씀을 시작으로 성도의 속성과 함께 성도가 얼마나 복된 자인지를 깨닫게 하는 예수님의 산상설교는, 성도가 이 땅에서 소금과 빛이 되어 복의 통로와 근원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보여준다. 화종부의 산상설교가 강력한 격려의 메시지가 되는 이유는,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치열함이 설교에서 오롯이 묻어나와 성도에게 그렇게 살아야겠다는 힘을 실어주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백성 된 성도는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반복적으로 짚어줌으로써 말씀의 능력은 더욱 심화된다.

성도는 의와 주님을 위해 핍박을 받고, 하나님을 믿으며 내면의 진실한 변화를 경험하는 사람이다. 성령을 전적으로 의지함으로 우리의 몸을 쳐 복종시키며 질그릇 조각 같은 연약한 몸속에 주께서 시작하신 구원과 하나님이 행하신 아름다운 성품과 선을 담아내는 성화의 과정을 이루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잘되든 그렇지 않든 하나님만 드러나고 그분이 영광을 받으시면 그것으로 충분한 것이 신앙의 핵심이다. 주께서 말씀하시고 친히 본을 보이신 산상수훈의 삶을 오늘 여기서 살 때,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는 참된 복과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이같이 복된 성도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는 말씀의 은혜를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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