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인 기업을 한다는 것
글쓴이
이치엔 가쓰히코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0년 6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치엔 가쓰히코

현재 1인 기업 사장. 20대 때부터 음식업, IT 사업, 제조업, 도·소매업, 시스템 개발업 등 수많은 회사를 창업했다. 성공과 실패를 거듭한 끝에 연 매출 1,600억 원, 종업원 300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시켰으나 매각하고, 1인 기업 사장의 길을 걷고 있다. 창업한 후 1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 1인 기업만이 누릴 수 있는 고수익 비즈니스모델을 실현하며 자신의 적성에 맞는 삶을 즐기고 있다. 1,500회가 넘는 강연을 진행해 왔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는 1인 기업 사장들을 돕고 있다. 저서로 『0엔으로 80%를 단골손님으로 만들 수 있는 모객기술』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나는 왜 1,600억짜리 회사를 접고 1인 기업을 시작했는가!"

1,600억 기업보다 1인 기업의 삶이 더 실속있고 여유롭다고 주장하는 책이 출간됐다. 저자는 실제로 매출 1,600억 원 회사를 접고 1인 기업 사장의 길을 걷고 있다. 1인 기업이야말로 실패 부담 없고, 시간 자유롭고, 직원과 갈등 없이 돈을 벌 수 있는 삶이라고 말한다.

『1인 기업을 한다는 것』은 1인 기업을 어떻게 시작하며 어떤 아이템으로 어떻게 이익을 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1인 기업은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며 더 늦기 전에 지금 당장 1인 기업을 시작하라고 말한다.

저자가 1인 기업을 하라고 힘주어 말하는 이유는 분명하다. 먼저 1인 기업은 실패의 부담이 없다. 사무실과 직원이 없으니 매달 들어가는 비용이 없다. 까먹을 일이 없다는 의미다. 설사 실패를 하더라도 큰 타격을 입지 않는다. 다른 아이템으로 다시 하면 된다. 두 번째, 1인 기업은 고정비 부담이 없다. 치킨, 커피숍 등 프랜차이즈는 시작도 전에 가맹점비, 인테리어 등 비용이 많이 든다. 1인 기업은 사무실이 필요 없다. 직원도 필요 없다. 덩치가 가벼우니 언제 시작해도 언제 접어도 가볍다. 그리고, 세 번째로 직원과 갈등이 없다. 직원을 채용하는 순간 4대 보험부터 시작해 온갖 이슈가 발행한다. 1인 기업은 직원과의 갈등에서 자유롭다.

출퇴근 걱정 없이 시간을 자유롭게 쓰고 싶은 사람, 고정비 부담이 걱정인 사람, 직원이나 거래처 담당자와 관계가 힘든 사람이라면 발상을 전환해 1인 기업을 고려해보라고 권한다.

책에는 프리랜서와 1인 기업 사장은 뭐가 다른지, 반드시 이익이 나는 1인 기업 비즈니스 모델 찾는 법, 절대로 망하지 않는 1인 기업 만드는 방법, 1인 기업만 할 수 있는 매출 쑥쑥 영업전략까지 차근차근 가르쳐 준다. 저자가 겪은 시행착오도 고스란히 털어놓았다. 이제 당신이 원하는 시간과 경제적 자유가 보장되는 삶을 누릴 수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