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몸에 밴 어린 시절
글쓴이
W. 휴 미실다인 저
출판사
일므디
출판일
2020년 6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W. 휴 미실다인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교 의과 대학 교수와 미국 정신 신경 의학회 전문의를 지냈다. 또한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시에 소재한 존스 홉킨스 병원에서 정신과 의사로서 수련을 쌓았다. 9년 동안 오하이오주 콜럼버스시 어린이 정신 건강 센터의 책임자로 일했으며, 이곳에서 성인의 정서적인 문제들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구상하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 내 수천 명의 의사들에게 매달 배포되는 잡지인 〈감정과 그 의학적 중요성〉의 편집인으로 일하면서 이 책에 나오는 개념들을 자주 발표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어린 시절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15년간 심리학 분야 스테디셀러


한때 우리가 거쳐 온 어린 시절은 까마득한 옛날의 일이 아니라 어른이 된 지금도 생활 습관이나 직장 생활, 대인 관계, 결혼 생활 등 모든 면에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어른스러워지려고’ 노력하면서 어린 시절을 쉽게 무시하거나 잊어버린다. 바로 여기서 많은 어른들의 고민과 불행이 시작되곤 한다. 도서출판 일므디에서는 과거에 거쳐 온 어린 시절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담은 『몸에 밴 어린 시절』을 개정하여 출간했다.

이 책은 초판 출간 이래로 약 15년간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스테디셀러다. 그만큼 내용 면에서는 만족도가 높았으나 번역 투가 남아 있어 아쉽다는 평이 있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자연스럽게 읽히는 데 중점을 두고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표현을 다듬었다.

흔히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고들 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이 매년 새로운 목표를 세우지만, 결국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그다음 해에도 똑같은 목표를 세운다. 그 이유는 내면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로막는 존재가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삶을 바꾸고자 한다면 『몸에 밴 어린 시절』을 반드시 읽어 보기를 권한다. 우리 몸에 깊숙이 배어 있는 어린 시절을 돌아보고, 진정한 어른으로서 이전과 다른 삶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