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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의 탄생
글쓴이
모리나가 요우 저
출판사
레드리버
출판일
2020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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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모리나가 요우

일본의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다. 전차나 비행기 같은 기계 구조물을 당장이라도 작동할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내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16년 《쓰키지 수산시장, 그림으로 보는 어시장의 하루》로 제63회 산케이아동출판문화 대상을 받았다. 《월간 아머 모델링》이라는 잡지에서 10년간 〈사가판전차입문(私家版戰車入門)〉을 연재했으며, 연재한 자료를 모아 《일러스트로 보는 탱크의 탄생》을 출간했다. 이 책은 모리나가 요우가 한국 독자들과 만나는 첫 책이기도 하다.

만든 책으로는 《모리나가 요우의 토목현장에 가보다!》, 《월드 탱크 뮤지엄 도감》, 《쓰키지 수산시장, 그림으로 보는 어시장의 하루》, 《소방차와 하이퍼 레스큐》, 《제트기와 항공 · 관제탑》, 《신칸센과 차량기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현대 지상전의 중심, 탱크. 오늘날 탱크는 너무도 익숙한 무기다. 그러나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등장한 초창기 탱크들은 탱크 마니아들의 관심 주변으로 밀려나 있다. 활약상도 미미했고, 즐길 만한 자료도 부족하다. 그래서 탱크 마니아라 하더라도 최초의 탱크 ‘마크 Ⅰ’과 현대 전차의 아버지 ‘르노 FT-17’ 사이에 어떤 탱크들이 있었는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탱크의 탄생』은 관심 밖으로 밀려나 있는 제1차 세계대전 당시 초창기 탱크들과 ‘탱크 이전’의 전차를 세밀한 일러스트로 재구성한다. 저자는 ‘전차란 무엇인가’에 대한 나름의 답을 찾아가며, 탱크가 장갑과 무한궤도와 회전포탑이라는 오늘날과 같은 구조를 갖추게 되기까지의 무수한 시행착오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고대 공성무기에서부터 현대 전차의 어머니 마크 시리즈, 프랑스의 생샤몽과 슈네데르 CA, 독일의 A7V에 이르는 탱크의 탄생 과정을 따라가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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