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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브라이슨의 틀리기 쉬운 영어
글쓴이
빌 브라이슨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2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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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브라이슨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여행 작가’라는 별명을 가진 그는브로드웨이의 베스트셀러인 『나를 부르는 숲』으로 잘 알려졌다. 미국 아이오와 주 디모인에서 태어난 이후 영국으로 건너가 [더 타임스]와 [인디펜던트] 신문에서 여행작가 겸 기자로 활동하다, 20년 만에 미국으로 돌아갔을 때는 뉴햄프셔 주 하노버 시에 정착했다. 영국 [더 타임스]로부터 '현존하는 가장 유머러스한 작가'라는 평을 듣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여러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2005-2011년 더럼 대학교 총장을 역임했으며, 왕립협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현재 영국에서 살고 있다.

『나를 부르는 숲』은 뉴욕타임스에 3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책으로, 빌 브라이슨이 미국 애팔래치아 트레일에 도전한 종주 기록을 담은 책이다. 방대한 양의 과학 정보를 재미있게 풀어낸 과학 교양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오랜 지인이 편집장으로 있는 주간지 [Night & Day]에 연재했던 글들을 모은 『고독한 이방인(I'm a Stranger Here Myself)』을 비롯하여 『햇볕에 타버린 나라에서(In a Sunburned Country)』,『브라이슨의 성가신 단어 사전(Bryson's Dictionary of Troublesome Words)』, 『모국어(Mother Tongue)』,『잃어버린 대륙(The Lost Continent)』,『작은 섬에서 부친 편지(Notes from a Small Island)』,『여기도 아니고, 저기도 아니고(Neither Here Nor There)』,『빌 브라이슨의 아프리카 일기(Bill Bryson's African Diary)』, 『빌 브라이슨의 발칙한 미국학』,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여행기 시리즈부터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 『나를 부르는 숲』,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국산책』, 『빌 브라이슨 발칙한 영어 산책』 등 빌 브라이슨 특유의 글맛과 지성이 담긴 그의 책들은 전 세계 30개 언어로, 1,60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국경을 초월하여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받았다. 널리 격찬을 받은 저서 『거의 모든 것의 역사』는 어벤티스 상과 데카르트 상을 수상했고, 영국에서 출간된 이후 10년 동안 비소설 부문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 초보자가 고급 영어 사용자로 성장하기까지
두고두고 읽으며 참고하는 사전

문법 기초부터 고급 영단어까지 한번에 섭렵하라!


Q: contagious와 infectious는 둘 다 ‘전염성의’를 뜻하지만 엄연히 다르다?
A: 접촉으로 확산되는 질병에는 contagious를, 공기나 물로 확산되는 질병에는 infectious를 쓴다.

Q: 여름용 신발 ‘샌들’의 올바른 영어 표기는?
A: sandal. sandle이 아니다.

Q: ‘발생하다’ ‘일어나다’를 뜻하는 occur과 take place의 차이점은?
A: 우연한 일을 설명할 때는 occur를, 일정이 정해진 행사를 말할 때는 take place를 쓴다. ‘사고는 폭우 속에서 발생했다’라는 문장에 들어가야 할 동사는 occur로, ‘The accident occurred in driving rain’으로 쓴다.

Q: ‘세입자의 입장에서 너무 비싸지 않은 월세’를 말할 때 필요한 형용사는 economic과 economical 중 무엇일까?
A: economical rent. 집주인의 입장에서 그리 낮지 않은 월세는 economic rent다.

더 타임스 교열기자 출신 빌 브라이슨이 정리한 영단어 사용법을 낱낱이 공개한다! 이 책은 헷갈리는 표기법, 문법, 관용어를 총망라한 핵심 사전으로, 빌 브라이슨은 재치 있는 입담과 예리한 통찰력으로 명쾌하게 영단어를 설명한다. 영어를 모국어로 쓰는 주요 간행물 매체 기자와 저자들도, 영어 전문가들도 헷갈려 잘못 쓴 사례를 들며 어떻게 하면 더욱 간결히 명확하게 의사를 전달할 수 있는지 알려준다. 고급 수준의 영어 실력을 갖춰야만 세련된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건 아니다. 자주 사용하는 단어의 철자를 틀리게 쓰거나 발음하고, 가장 기본이 되는 문법을 놓치면 영어 실력과 상관없이 모두 엉뚱한 의미를 전달하게 된다. 빌 브라이슨은 단어, 문법, 영작 면에서 자주 실수하는 용법을 짚어주며 실전에서 영어를 제대로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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