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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
글쓴이
차현나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0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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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차현나

소비자심리학 박사. 스타벅스커피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로 일했으며, 하이브/빅히트엔터테인먼트 데이터랩 실장과 KT경제경영연구소 연구원을 지냈다. 시장과 소비자를 데이터로 이해하는 일을 업으로 삼아 왔다. 데이터와 현장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실제 변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숫자를 돈으로 바꾸는 데이터 읽기의 기술》, 《데이터 쓰기의 기술》, 《문과생,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되다》가 있다. 현재 도쿄를 기반으로 소비자 연구를 이어가며, 일상의 통찰을 담은 ‘인사이트 아틀리에’를 운영 중이다.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인간 고유의 역할에 관심을 두고 있다. 오랫동안 기업에서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소비자심리학의 기본 원리들을 이번 책에서 다시 정리했다. 미래를 예언할 수는 없지만, 본질에 집중할 수는 있으리라 생각하며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소비자심리학과 광고심리학을 가르쳤다. 여행하며 사람과 공간을 관찰하는 것을 즐기고, 종이책과 그림을 좋아한다. 직접 일러스트를 그리며 기록하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스타벅스코리아 1호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의
넘쳐나는 숫자 속에서 기업과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찾아내는 방법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모든 정보와 인사이트를 담은 책


데이터를 활용해 마케팅의 성과를 높이고 싶은 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기획자, 코딩 실력이 걱정되지만 데이터 분석가로 전직을 꿈꾸는 이, 숫자와 텍스트 속 감춰진 신호에서 기회를 발견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은 데이터 분석에 뛰어든 마케터, 기획자, 공대생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차별화된 역량을 키워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떤 역량이 쓰이는지도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인사이트를 사람에게 전달하는 경우’와 ‘IT서비스에 반영하는 경우’ 2가지 유형으로 분류해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비교해준다. 그밖에도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필요한 5가지 마인드, 실무에 도움이 되는 사고법 등을 실제 업무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소개한다. 책의 말미에는 특별한 커리어 워크숍이 열린다. 새로운 직업에 눈을 뜬 사람들이 자신만의 적성을 찾고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나’라는 데이터를 모아 분석하는 시간을 갖는다. 모두가 데이터 분석을 할 필요는 없지만, 데이터 분석을 시작했다면 이 일이 진정 ‘좋아하는 일’이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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