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
글쓴이
J. 대니얼 헤이즈 저
출판사
새물결플러스
출판일
2020년 5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J. 대니얼 헤이즈

미국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박사 학위(Ph.D.)를 받았으며, 현재는 미국 워시토 침례대학교에서 기독교학과 학과장 및 성서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본서를 비롯해 『성경실천』(성서유니온), 『베이커 성경 핸드북』(부흥과개혁사),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 『하나님의 임재 신학』(이상 새물결플러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은 신구약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 가운데 하나다. 하지만 이 주제를 구약의 성막과 성전, 그리고 신약의 예수와 연관 지어 그 중요한 의미를 파헤치고 분석하여 일반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 책은 그동안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런데 드디어 바로 그런 책이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 구속사로 본 성전과 성막』이란 대니얼 헤이즈의 책을 통해 우리 손에 들려지게 되었다. 이 책은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이라는 성경의 거대한 이야기가 어떻게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에 이르기까지 마치 강물처럼 유유히 흐르는지를 한 눈에 보여준다. 이 책의 장점은 이러한 주제를 매우 선명하게, 그리고 역동적이면서도 입체감 있게 소개한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이제 다양한 시각적 자료와 사진 설명을 통해 구약과 신약에 나타난 성막/성전 관련 본문이 지닌 문화적·신학적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복음서에 기록된 예수의 성전 관련 말씀과 사도행전에 기록된 여러 가지 사건은 물론, 사도 바울의 성전에 관한 언급이 어떤 역사적 정황에서 이해되어야 하는지 독자 스스로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이 책은 성경에 묘사된 성막과 성전에 관해 막연한 인상만을 품었던 사람에게도 현존하지 않는 성막과 성전 및 그 안에 비치된 여러 가지 기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며, 좋은 설명과 시각적 효과를 통해 간접 경험을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대니얼 헤이즈는 또한 신약의 새 성전인 교회의 의미와 요한계시록에서 묘사하는 궁극적인 성전의 의미도 제대로 짚어준다. 책 전체가 총천연색으로 인쇄된 이 책은 수많은 삽화와 고대 근동의 배경적 설명 및 다양한 고대 유적은 물론, 구약의 성막과 성전, 그리고 신약의 성전의 도면과 그림을 제공하여 성막과 성전에 대한 막연한 생각을 극복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본서는 성막과 성전이라는 가시적 실재 안에 담긴 하나님의 우주적 임재와 구원에 관한 진리를 탐구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