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전라남도 영암 출생으로 2008년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신인작품상 공모 시 부문에 당선, 등단했다. 2013년 시와수상문학 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한국문인협회·영암문인협회 회원 및 도서출판 지식과사람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0년 5월말 현재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에 근무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상(詩想)의 영혼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김선희 시집 『바람 부는 날이면』은 시의 따뜻한 미감(美感)으로 시학 세계의 아름다움을 안겨준다. 마치 수다 떨듯 꾸미지 않은 순수한 시는 화창한 봄날 도랑의 물소리를 듣는 것처럼 청량(淸亮)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