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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트랙션
글쓴이
지노 위크먼 저
출판사
시목
출판일
2020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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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노 위크먼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 ‘EOS Worldwide’의 창립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고교 졸업 후 기계공장에 취업한 지노는 시드머니 8,500달러가 모이자 곧바로 부동산 사업을 시작, 그해 뛰어난 실적을 올리며 신인왕을 받는다. 그리고 심각한 재정 상황에 처해 있던 아버지의 회사를 3년 만에 흑자로 전환시켜 비싼 값에 매각하는 데도 성공한다.

이 일을 계기로 지노는 많은 기업가들과 만나면서, 모두 같은 문제로 고민한다는 걸 알게 된다. 기업을 운영하며 반복해서 맞닥뜨리게 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도구가 있다면 어떨까? 여기에 착안한 지노는 5년 동안 50여 개 회사의 경영 컨설팅에 참여해, 500개가 넘는 개별 세션과 수많은 테스트를 하면서 공통적으로 여러 기업에서 성공을 거둔 효과적인 사업 도구를 만들었다. 그는 크든 작든 모든 사업에는 비전, 사람, 데이터, 문제, 프로세스, 추진력이라는 6가지 핵심 요소가 필요하며 회사가 제대로 굴러가면서 성장하려면 이 6개 요소가 효과적으로 맞물려야 한다는 걸 알아냈다. 그는 이것을 ‘EOS 프로세스’라 이름 짓고 전 세계에 공유하기 시작했으며 이 도구의 적용법을 친절하게 풀어 쓴 『트랙션』은 2007년에 초판이, 2011년에 개정판이 출간되어 지금까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다. 그 외 『What the Heck is EOS?』, 『Rocket Fuel』, 『How to Be a Great Boss』 등의 책도 썼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6가지만 알면 기업 경영이 쉬워진다!
6만 개 기업이 입증한 마법의 경영 바이블!


전 세계 경영자와 경영 컨설턴트들의 필독서 『사업의 철학』에서 마이클 거버는 “80%의 기업이 사업을 시작한 뒤 5년 안에 실패하고, 살아남은 나머지 기업의 80%도 6~10년 안에 문을 닫는다.”라고 말했다.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무서운 말이다.

실제 회사를 운영하는 오너들은 늘 많은 문제와 한계에 부딪힌다. 시장에 대한 통제 부족, 늘 반복되는 직원들과의 소통 문제, 매출 문제, 지지부진한 성장 등. 게다가 사업에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 때문에 개인적인 삶의 균형도 무너지기 마련이다. 이들의 고민은 ‘신경을 덜 써도 회사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매출도 계속 성장하는, 그런 회사를 만들 수는 없을까?’ 하는 것이다.

『트랙션』은 그런 고민을 토대로 저자가 직접 50개가 넘는 회사와 5년 이상 끊임없이 실험하고 연구하고 테스트하며 완성한 획기적인 ‘기업 운영 체제’를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직원 5명의 작은 회사든 1000명 넘는 큰 회사든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6가지 핵심 요소(비전, 사람, 데이터, 문제, 프로세스, 추진력)의 근원을 바로 공략해 그것을 강화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즉, 경영 이론을 늘어놓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적용할 수 있는 툴(도구)과 그 사용법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일단 이 시스템을 적용하면 반드시 성장으로 이끈다고 해서 ‘견인력’ ‘추진력’의 의미를 가진 『트랙션』은 지금 당장 내 회사에 적용해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적인 컨설팅 책이다.

『트랙션』은 2007년 출간 이후 12년 연속 아마존 경영 분야 베스트셀러를 점령하고 있으며, 6만 개 이상의 기업이 이 책에서 소개한 EOS 프로세스를 활용해 매년 성장하는 기업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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