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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 오케이 유어 오케이
글쓴이
토마스 A. 해리스 저
출판사
이너북스
출판일
2020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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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마스 A. 해리스

토마스 해리스는 템플 대학 의과대학에서 M.D.를 받았다. 해군에서 수련의(인턴) 생활을 시작했다. 1941년 12월 진주만 공격 당시 잠수함 펠리아스에 탑승했는데 그때 영구적인 청력 손실을 입었다. 워싱턴의 성 엘리자베스병원에서 임상 심리치료 전공의(레지던트) 생활을 했으며 다시 해군으로 복귀했다. 2차 세계대전 말에는 병원선 USS Haven(AH-12)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책임자로 일했다. 해리스는 결국 해군 정신건강의학과장이 되었고, 1954년에 최고 책임자(Commander)로 복무를 끝냈다. 이후 해리스는 워싱턴 주의 공기관장이 되었는데 이 기간 동안 월라월라시 감옥에서 벌어진 폭동을 진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교류분석의 창시자인 에릭 번과는 군대에서 만났는데 10년 동안 매주 만날 정도로 오랜 친구이자 동료였다. 에릭 번의 샌프란시스코 교류분석 세미나(San Francisco Transactional Analysis Seminar)의 창립 멤버였다. 국제 교류분석 협회 이사를 역임했고, 그의 초기 멘토들로는 해리 스택 설리번 박사와 워싱턴 볼티모어 심리분석 연구소의 프리다 프롬 라이히만 등이 있다.

≪Staying O.K.: How to Maximize Good Feelings and Minimize Bad Ones≫와 ≪Book of Choice: Practical Guide to Transactional Analysis≫ 등의 저서가 있으며 그의 연구와 저서들 모두 아내이자 동료인 에이미 해리스의 헌신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깊은 감사를 남겼다. 1995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내가 이렇게 행동하는 이유가 뭘까?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편견이 가득하지?


『아임 오케이 유어 오케이』는 과거의 덫과 상처에 사로잡혀있는 이들을 위한 변화의 지침서다. 심리가 어떻게 움직이고, 자신이 왜 그렇게 행동하며, 이런 행동을 멈추는 방법이 무엇인지 찾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교류분석을 토대로 그 과정을 친절히 안내한다.

1967년에 나온 토마스 해리스의 “I'm OK, You're OK"는 교류분석 이론을 다루는 책으로 이미 전 세계 1,500만부 이상이 팔린 베스트셀러다. 국내에서도 두 차례 출간된 바 있으나 학지사의 신간 『아임 오케이 유어 오케이』는 일반 번역가가 아닌 교류분석에 정통한 이론가에 의해 과감한 변화를 시도했다. 지나치게 오래된 역사적 사실, 오역, 60년대 후반 미국 배경 등을 오늘날에 맞게 보완했다. 또 다양한 설명과 사례로 교류분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간 비슷한 도서를 읽었음에도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하지 못했던 독자라면 이 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상처에 일시적으로 붙이는 일회용 반창고’가 아닌 ‘더 깊게 사고하고 원하는 변화로 발걸음을 떼는 책’이 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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