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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공룡 사냥꾼
글쓴이
페이지 윌리엄스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20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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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페이지 윌리엄스

미시시피 주 출생으로 [뉴요커]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미국매거진어워드’ 수상자이며, ‘최우수 잡지 연재물’과 ‘최우수 범죄 에세이’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컬럼비아 대학원 언론학과 객원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미시시피 주립대, 뉴욕대, 미주리 저널리즘스쿨, MIT 나이트과학재단 저널리즘 프로그램에서 강의했다. 디트로이트 도시정책과 앨라배마 주의 사형제도,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고대인류학, 알래스카 틀링깃 족의 위자료 강탈 사건 등에 대한 글을 썼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전 세계를 발칵 뒤집었던 희대의 ‘공룡화석’ 밀수 사건 추적기,
드디어 국내 출간!


『공룡 사냥꾼』은 몽골의 고비사막에서 출토된 ‘티라노사우루스 바타르(타르보사우루스)’ 화석을 둘러싼 숨겨진 진실을 찾는 추적기다. 2012년 뉴욕의 경매장에 출품된 이 ‘공룡화석’은 당시 100만 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판매되었다. 하지만 이후 몽골 정부의 화석 반환 요청으로 인해 전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면서, 사건은 국제적 분쟁으로까지 이어지고, 결국 공룡화석의 판매자는 미국 법정에 서게 된다.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페이지 윌리엄스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일어나기 힘든 전대미문의 ‘공룡화석’ 밀수 사건의 조사를 위해 10여 년의 시간을 쏟아 부었다. 수천만 년 전 이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화석의 소유권은 누구에게 있는가? 발굴자? 땅주인? 고생물학자? 아니면 인류 공공의 것일까? 공룡 뼈를 발굴하는 사냥꾼들의 흥미롭고 놀라운 일화뿐만 아니라 과학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고생물학자들의 감동적인 일대기까지, 숨 가쁘게 진행되는 생생한 스토리는 매혹적이면서도 심오하다. 『여섯 번째 대멸종』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엘리자베스 콜버트는 이 책을 두고 “열정, 과학, 정치, 음모 그리고 당연히 공룡까지, 모든 것을 갖춘 이야기”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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