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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
글쓴이
김기환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i
출판일
2020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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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기환

스마트휴먼스 대표이사, 로드옥션 대표이사. 처음이자 마지막 회사에서 1년 조금 넘게 모은 종잣돈 2,000만 원으로 빌라 경매를 시작해서 오피스텔, 상가, 토지, 공장 등 경매와 공매, NPL까지 21년간 실전 투자와 컨설팅을 해왔다. 낙찰 받은 건물에 커피숍, 헬스클럽, PC방, 유아 스포츠, 영어 유치원, 학원, 음식점, 호텔 등 다양한 업종을 창업했다. 상가건물 경매에 특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텐인텐’ 카페, ‘야생화의 실전경매’ 카페, 캠프부동산스터디, 코라경매학원, 동탄경매학원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내집갖기’ 카페에서 ‘부가티 김쌤’이라는 이름으로 칼럼을 쓰고 있다. 무료 경매 사이트인 ‘로드옥션’을 운영하며, 유튜브 채널 ‘로드옥션’에서 경매의 바른길을 알리는 데 힘쓰고자 한다. 저서로는 『똑똑한 사람들은 월세 낼 돈으로 건물주 돼서 창업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창업하기 전에 경매부터 시작하라!

17년 전 경매에 발을 딛게 된 지은이는 돈 없고, 배경도 없었던 평범한 흙수저 출신이었다. 애완견 사업도 순탄치 않았고, 생활 형편이 더 나아지지도 않았다. 그러던 중에 야생화 님의 도움으로 부동산의 꽃 중의 꽃인 경매에 입문하게 됐다. 지금은 과거에 비해 경매 낙찰가격도, 투자 비용도 많이 올라가긴 했지만, 아직도 월세 보증금 정도로 투자할 수 있는 물건들은 얼마든지 있다. 주식도, 펀드도 자산을 늘릴 수 있는 수단이긴 하지만, 안정성만큼은 부동산을 따라올 재테크가 없다. 어떤 전문가도 미래를 알고 투자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부동산을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경매로 잡는다면, 잠깐 하향하더라도 결국 원자재 상승, 물가 상승 등으로 집값은 상향 곡선을 그릴 것이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고, 번듯한 내 건물에서 맘 편히 장사하고 싶은 게 상가 임차인들의 소원이다. 돈이 많아야 건물주가 된다는 것이 상식이지만, 실제 소액으로도 얼마든지 건물주가 될 방법이 존재한다. 이 책에서는 경매를 통해 2,000만 원으로 번듯한 1층 상가(전용 약 11평, 분양 평수 22평)를 마련한 이야기며, 7억 5,000만 원 상가를 1억 원에 낙찰받은 이야기 등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내 건물을 마련하는 방법으로 매매나 분양을 통할 수도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경매로 싸게 취득하는 것만큼 값진 결과물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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