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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한국현대시조론
글쓴이
신웅순 저
출판사
도서출판 푸른사상사
출판일
2018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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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웅순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대전고(1970). 공주교대(1973). 숭전대(1982)를 졸업하고 명지대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1995). 초등·중등 교사, 중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중부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시조시인, 평론가, 서예가, 문학박사다.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부회장, 한국국어학회이사, 국제 펜협, 한국문인협, 한국시조시인협, 한국미협 회원, 한국창조문학가 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한국창조문학상대상(평론)을 수상했다. 『시조예술』 주간을 맡고 있다.

학술서로는 『문화유산에 깃든 시조』, 『한국문학기행』, 『한국문학산책』, 『문학본류』, 『한국문학정수』, 『문학과 사랑』, 『시의 기호학과 그 실제』, 『현대시조시학』, 『언어와 문화』, 『글쓰기 평가자료』, 『음악, 문학상으로서의 시조연구』, 『한국시조창작원리론』, 『시조는 역사를 말한다』, 『시조로 보는 우리 문화』, 『시조로 찾아가는 문화유산』, 『시조예술론』 등이 있다. 시집과 시조집으로 『황산벌의 닭울음』, 『낯선 아내의 일기』, 『나의 살던 고향은』, 『누군가를 사랑하면 일생 섬이 된다』 등이 있다. 동화집으로 『할미꽃의 두 번째 전설』 등이 있다. 에세이집으로 『못부친 엽서 한 장』등. 평론집: 『순응과 모반의 경계읽기』, 『무한한 사유 그 절제 읽기』 등이 있다. 논문 「육사시의 기호론적 연구」 외 시와 시조에 관련하여 50여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학술진흥재단총서
음악과 문학이었던 시조가 다른 길을 걸어온 지 100여 년이나 되었다. 그로 인해 지금의 시조는 문학적인, 특히 창작적인 측면에서 정체성이 많이도 훼손되었다. ??한국현대시조론??에서는 현대시조의 정체성의 문제를 제기하고 현대시조가 시조의 정체성에서 얼마나 멀어져 있는가를 점검해보고자 하는 데에 연구의 목적을 두고 있다. 저자는 시조의 정체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생각할 뿐만 아니라 인문학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달라져감에 따라 현대시조의 영역 또한 시대의 흐름에 맞게 확장하기 위한 시도를 한다. 책은 총 2부로 나뉘어 살펴보면 1부에서는 주로 ‘현대시조의 정체성’에 대한 논문들을 실었다. 그동안 많은 학자들이 언급했던 것들이나 문학 쪽에서의 연구가 대부분이었으나 저자는 여기에 시조음악, 가곡·시조창 쪽에서의 필자의 생각을 덧붙였다. 2부에서는 ‘시조의 폭넓은 사유’로 시조 비평의 필요성과 시조 부흥론의 득과 실, 시와 시조와의 관계 그리고 한글 서예로 시조 한 수 쓰기 등 현대시조의 폭을 넓히기 위한 저자의 생각들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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