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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필리핀 & 말레이시아
글쓴이
민병옥 저
출판사
BOOKK(부크크)
출판일
2020년 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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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민병옥

1956년 대전 출생, 1982년 조흥은행에 입사하여 2012년 신한은행에서 퇴사한 은행원으로, 1999년부터는 13년 동안 지점장으로 일했다. 운동을 좋아해 통일마라톤대회 등 국내 50여 개 마라톤대회를 풀코스 완주했다. 철인3종 경기로는 제주국제아이언맨대회, 성산수퍼맨대회, 군산O2대회, 속초트라이애슬론 대회, 통영ITU트라이애슬론 대회, 하이서울대회 등에 참여했다.국내 자전거 여행으로는 제주도, 안면도, 충주호, 금강, 섬진강, 함백산 & 운탄고도, DMZ따라 한반도 횡단했으며, 동해안, 서울에서 춘천 왕복, 서울에서 충주 왕복, 서울에서 부산을 당일 완주(425km, 소요시간 22시간)했다.해외 자전거 여행으로는 2012년 6월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 배낭 여행(32일간), 2013년 2월 말레이시아?태국 자전거 여행(42일간), 2013년 11월 베트남?캄보디아?태국 자전거 여행(52일간), 2014년 11월 필리핀 자전거 여행(29일간), 2015년 3월 미국 횡단 자전거 여행(89일간), 2017년 3월 대만 자전거 여행(21일간), 2018년 1월 미얀마?라오스 베트남 자전거 여행(38일간)을 다녀왔다.저서로는 《60대에 홀로 떠난 미국 횡단 자전거여행》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저자는 30년 직장생활을 마치자마자 배낭 하나 짊어지고 비행기에 올랐다. 출국할 때까지 필리핀과 말레이시아의 어디를 가보고 싶다는 밑그림도 없었고 현지에서 얻은 정보를 가지고 그때 그때 행선지를 결정했다. 그렇게 결정된 목적지가 필리핀 루손 섬 북부지역과 팔라완,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의 코티키나발루와 말라카였다. 버스를 타거나 걸어서 이 도시에서 저 도시로 다니면서 아름다운 풍경과 낯선 문화를 체험하며 결국 가족의 사랑을 깨닫는다. 이 책은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과 그곳에서 겪은 일을 진솔하게 담았다. 특히 미소를 띠고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방인을 맞는 현지인을 담으려고 애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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