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아틀란티스 코드
글쓴이
맹성렬 저
출판사
지식여행
출판일
2020년 5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맹성렬

서울대 물리학과 졸업 후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석사 과정을 마치고 영국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전기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5년간 냉철한 과학자의 시선으로 인류 문명사에서 해명되지 않은 난제들을 탐구하고 있으며, 그중 UFO를 인생의 가장 중요한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문명의 미스터리 밝혀 나가는 괴짜 과학자이자 자타공인 UFO 전문가이다. 현 우석대학교 전기전자공학과/전기자동차공학부 교수, 한국 UFO미스터리 협회 회장, 한국 UAP학회 회장이다.

2006년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을 수상했고 2009년 저서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이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 저작으로 선정됐다. 2010년에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에서 발행하는 ETRI Journal이 수여하는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미국과학진흥협회 전문가 회원 및 미국화학회 회원이다. 그동안 저술한 책으로 『지적 호기심을 위한 미스터리 컬렉션』 『아담의 문명을 찾아서』 『과학은 없다』 『UFO 신드롬』 『초 고대문명』(상·하) 『오시리스의 죽음과 부활』 『피라미드 코드』 등이 있다. 최근에는 네이버 카페 ‘맹교수의 올댓미스터리’를 통해 풀리지 않은 인류 문명의 모든 미스터리를 풀어보는 공간을 마련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고대 문명 아틀란티스의 존재는 허구에 근거한 가설인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역사적 사실인가?

주류 학계에서 아틀란티스 대륙을 언급하는 것은 일종의 금기 사항이다. 아틀란티스에 대한 수많은 가설과 저작물이 존재하지만, 여전히 신화적 접근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틀란티스 대륙이 왜 2,500년 전에 등장했고, 고대 철학자들이 왜 아틀란티스를 언급했는지를 탐구해보면 지구의 표상에 관한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발견할 수 있다.

아틀란티스 이야기에서처럼 1만여 년 전에 상당한 수준의 문명이 지중해 연안에 있었는가? 나아가 지브롤터 해협 바깥쪽에도 존재했는가? 오래전부터 이미 문명들 간의 교류가 있었고, 2,500년 전 지구에 대한 표상을 뒤흔든 계기가 있었는가? 만약 그렇다면 이 책에서 제기된 아틀란티스와 관련된 주장들은 지금껏 알던 고대사의 패러다임을 바꾸어놓을 것이다. 이 책은 다양한 접근 방식을 통해 각종 문헌과 유적을 검토하며 지구 구체설의 등장과 고대 문명 교류가 어떻게 아틀란티스 이야기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지를 보여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