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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글쓴이
박창선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20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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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창선

애프터모멘트 대표

카카오 브런치 22,000여 명 구독자와 누적 약 620만 조회 수의 콘텐츠를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자, 브랜드의 매력을 정의하는 회사소개서, 가치를 보여주는 투자제안서, 기업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을 선언하는 컬처덱까지, 회사를 위한 글을 쓰는 회사 애프터모멘트를 이끌고 있다. 포스코, LG유플러스, 사람인, HDC랩스, 에이블리, 오늘의집, 중앙그룹, 골프존, PSK, 서울대학교 강남센터 등 다수의 기업과 협업해왔다.

[저서]
『컬처덱』, 『일을 잘하자고 했지 무례해도 된단 말은 안 했는데』, 『회사소개서를 만드는 가장 괜찮은 방법』 , 『어느 날 대표님이 브랜딩 좀 해보자고 말했다』 (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 (5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금상),
『터지는 콘텐츠는 이렇게 만듭니다』, 『팔리는 나를 만들어 팝니다』, 『기분 벗고 주무시죠』, 『디자이너 사용설명서』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밤낮 싸운다고 디자인이 나와요?”
당신의 칼퇴와 멘탈을 보호하는 의사소통 매뉴얼

사업 제안서, 회사 소개서, 홈페이지, 로고, 명함, 각종 포스터, 브로슈어 등 업무에 필요한 디자인은 셀 수 없다. 사원부터 사장까지 바야흐로 디자인에 매달려야 하는 시대다. 하지만 하나의 디자인을 뽑아내기 위해 우리는 얼마나 많은 야근과 두통과 마음의 상처를 감수하고 있는가. 그런데도 ‘내 맘 같은’ 디자인은 도무지 나올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 비극은 클라이언트인 당신의 ‘디자인 감각’이 부족해서 벌어지는 게 아니다. 디자이너가 마냥 실력이 없어서도 아니다. 문제는 언어이고, 커뮤니케이션이다.
1인 기업인 애프터모멘트를 운영하며 디자인 업무를 직접 하는 동시에 일을 의뢰하는 클라이언트인 저자 박창선은, 실무에 쓰이는 이미지를 잘 다루려면 결국 언어를 잘 다뤄야 한다고 말한다. 디자인 업무에 관한 책이지만 조직 생활에서 부딪히는 보편적인 의사소통에 대한 꿀팁을 주는 것도 이 때문이다. ‘심플하지만 화려하게 해주세요’라는 기괴한 요청에 담긴 고충과 맥락을 예리하게 파악하고, 현장에서 갈고닦은 통찰과 기지로 그 해결책을 차곡차곡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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