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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글쓴이
정훈교 저
출판사
시인보호구역
출판일
2020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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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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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교

'모래가 흐르는 강' 내성천에서 나고 자랐으며, 경북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석사)했다. 2010년 《사람의문학》으로 데뷔했으며, 저서로 시집 『또 하나의 입술』,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가 있다. 산문집으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썼다 지우는,』과 시에세이집 『당신의 감성일기』와 『당신이라는 문장을 읽다,』, 디카시집 『이제, 저 멀리 우리가 있는 것처럼』이 있다. 문화기획자로 활동 중이며 현재 문화콘텐츠그룹 시인보호구역 상임대표, 제주특별자치도 문화협력위원회 위원,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진흥협의회 위원을 맡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보호구역이 시인 정훈교의 두 번째 시집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을 시보시인선 002번으로 펴냈다. 시집에는 「나는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 「당신이라는 문장을 읽다」, 「문득이라는 말」, 「Nurota, 게으른 주정뱅이」 등 61편의 시가 실렸다. 『난 혼자지만, 혼밥이 좋아』는 정훈교 시인의 두 번째 시집으로, 첫 시집에서 보여주었던 ‘붉은 서정’의 연장선에 있다. 문학평론가 김춘식은 첫 시집 『또 하나의 입술』에 대해 “시인의 섬세한 감수성이 겉으로 보면 평이한 듯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섬세한 결을 만들고 있는 모습을 잘 보여준다. 난해하거나 어려운 단어들을 의식적으로 구사하거나 언어의 실험을 행하지 않으면서도, 그가 이번 시집에서 보여준 시적 언어는 다른 어떤 시인의 그것과 전혀 다른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고 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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