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십자가와 초승달, 천년의 공존
글쓴이
리처드 플레처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20년 5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리처드 플레처

1944년 영국 요크에서 태어났다. 1969년부터 요크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중세사를 연구했고 2005년에 세상을 떠났다. 대표적인 저서 『엘 시드 탐구(The Quest for El Cid)』(1989)로 울프슨상(Wolfson Award)과 《LA타임스》의 역사 저술상을 수상했다. 또 다른 저서 『유럽의 개종(The Conversion of Europe)』(1997)은 영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 후 출판된 『피의 복수(Bloodfeud)』(2002)도 큰 호평을 받았으며, 『십자가와 초승달, 천년의 공존』(2005)은 플레처가 남긴 마지막 저술이 되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전쟁, 외교, 순례, 기술, 사상, 예술…
중세의 질서를 만든 두 세계가 있었다!


테러, 전쟁, 난민 등으로 갈등을 겪어온 오늘날의 세계정세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서구와 이슬람의 관계를 근본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교 세계와 이슬람의 관계에 정통한 역사학자 리처드 플레처는 이 책 『십자가와 초승달, 천년의 공존』을 통해 이슬람의 출현 이후 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타자를 이해하는 데 실패했는지를 살피고 있다. 흥미로운 역사적 정보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당대의 사료로부터 문화·종교적 코드를 풀이함으로써 균형 잡힌 시각을 제시한다.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관계에 새로운 눈을 뜨게 할 이 책을 통해 오늘날 두 세계가 갈등하는 원인과 과정을 돌아보고,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교훈과 시사점을 구할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