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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
글쓴이
요시다 유키히로 저
출판사
센시오
출판일
2020년 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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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다 유키히로

리더십 코치이자 인재육성 컨설턴트이다. 외국계 회사 재직 시 두 번의 좌천인사를 경험했다. 회사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순간 일 잘하는 사람들의 업무습관을 관찰하고, 직접 노하우를 배워가며 자신의 업무습관을 개선했고 곧바로 매니저로 승진했다. 매니저가 된 후에는 3개월 만에 잔업률을 제로로 만들고, 부하직원의 퇴사율을 10분의 1로 줄이고, 매출도 전년도 대비 20퍼센트 상승을 이어가며 3년 연속 MVP로 선정되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적인 코칭법에 심리학 기법을 가미해 경영자, 관리자, 일반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연수, 강연, 컨설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연간 130번 이상 단상에 올라 누계 수강자 수가 3만 명 이상에 달하며, 특히 직장인들에게는 그가 강의에서 알려주는 실전에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업무 노하우가 호평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성공하는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일잘러 3만 명이 공개한
일 빨리 끝내는 비법 42가지


워라벨 시대에 직장인이 갖춰야 할 필수 스킬이 있다. 바로 칼퇴하는 기술이다. 회사에 남아 늦게까지 일하는 직원이 으뜸으로 평가받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근무시간이 짧아지고 일과 삶의 균형을 중요시하는 지금 시대에 가장 중요한 업무능력은 ‘효율성’이다. 일 빨리 끝내고 칼퇴하는 사람이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신간 『일 빨리 끝내는 사람의 42가지 비법』은 일잘러 3만 명이 일을 빨리 끝내는 자신만의 비법을 풀어놓은 책이다. 저자는 한때 수많은 일못러 중 한 사람이었다. 아무리 일해도 야근하는 날은 점점 늘어가고 마무리하지 못한 일이 책상에 쌓여갔다. 꾸역꾸역 일을 처리해갔지만 돌아온 건 잇따른 연봉하락이었고 결국 퇴출 상황까지 몰렸다.

그러던 어느 날 ‘야근은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는 분위기를 풍기며 항상 칼퇴하는 동료가 눈에 들어왔다. 그는 남들보다 오히려 더 많은 일을 해내면서도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운동을 하는 등 자기계발에도 시간을 쓰고 있었다. 저자는 그제야 ‘일하는 시간이 길다=일을 잘한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리고 일을 빨리 끝내는 방법을 연구했다.

이 책을 통해 일 빨리 끝내고 퇴근 후 내가 하고 싶은 걸 하는 삶을 누리고, 그로 인해 몸이 건강해지고 마음이 행복해지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일 빨리 끝내고 내가 원하는 것을 하는 삶. 이것이 워라벨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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