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서울아산병원에서 안과 레지던트, 망막 임상강사, 안과 임상 조교수로 10년을 보냈다. 이후 강릉아산병원 부교수 및 울산대학교 의과대학 부교수로 지내다, 현재는 강릉에서 수도권의 대형 병원으로 가지 않아도 충분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원을 모토로 안과 의원을 공동 운영하고 있다. 『세상을 연결하는 창 안과의사』를 다.
책 소개
분야경제/자기관리
청소년들의 진로와 직업 탐색을 위한 잡프러포즈 스물아홉 번째 시리즈!『세상을 연결하는 창 안과의사』사계절의 아름다운 풍경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빛의 파동을 느낄 수 없다면 얼마나 괴로울까? 앞이 잘 보이지 않아 고통 받는 분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안과의사이다. 세상과 단절될 위기에 처한 사람들을 구하고, 환자의 삶이 나아지는 것을 보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직업, 환자들과 세상을 연결하는 창 안과의사를 청소년들에게 프러포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