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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상에서 가장 쉬운 패권 쟁탈의 세계사
글쓴이
미야자키 마사카츠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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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야자키 마사카츠

1942년에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교육대학 문학부 사학과를 졸업했다. 도립미타고등학교, 구단고등학교, 쓰쿠바대학 부속고등학교 세계사 교사를 역임했다. 이후 쓰쿠바대학 강사와 홋카이도교육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거치며 20여 년 넘게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의 편집과 집필을 담당했다. NHK 고교 강좌 〈세계사〉의 전임 강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07년 퇴임 후, 중앙교육심의회 전문부회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동시에 NHK 방송 문화센터, 아사히 컬처센터, 도큐 세미나 BE 등에서 활발한 강의 활동을 펼치며 역사서의 저술에 힘쓰고 있다.
저서로 『하룻밤에 읽는 세계사』,『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중동과 이슬람 상식도감』,
『세계사를 뒤바꾼 가짜뉴스』, 『처음 읽는 맛의 세계사』, 『10시간 만에 배우는 세계사』,
『10대 민족으로 읽는 패권의 세계사』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문명의 탄생부터 현재까지, 세계의 패권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육지, 바다, 하늘의 패권으로 파악하는 교양 세계사


지난 5,000년 동안 세계사는 크게 세 가지 공간으로 그 흐름이 이동했다. 즉, 유라시아에서 오래 지속된 ‘육지’의 역사, 다섯 대륙이 대양으로 연결된 ‘바다’의 역사, 항공망과 인터넷 가상공간으로 이루어진 ‘하늘’의 역사 순서로 변화했다. 각 시대별로 육지, 바다, 하늘을 지배한 나라는 패권을 장악했고, 세계를 일체화하는 데 앞장서는 패권국이 되었다.

이 책은 육지, 바다, 하늘을 지배한 패권의 흐름으로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서술했다. 먼저 문명의 탄생부터 14세기까지, 육지를 점령한 제국들의 흥망성쇠와 동서 교류의 역사를 설명한다. 그다음 대서양시대가 펼쳐진 15~18세기까지, 유럽의 이민과 해상무역, 식민지, 산업혁명 등을 영국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19세기부터 현재까지 항공망과 통신 개발에 성공한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경제화와 IT 기업의 약진 등 현대 패권의 행방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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