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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마지막 일주일
글쓴이
안드레아스 J. 쾨스텐버거 외 1명
출판사
CH북스(크리스천다이제스트)
출판일
2020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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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드레아스 J. 쾨스텐버거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North Carolina Wake Forest 소재 남침례교 신학교의 신약학 및 성경신학 연구주임 교수이며, 많은 책과 논문을 썼다.

[학력]
·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Ph.D.)
· 미국 Southea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신약학 교수
· 미국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신약학·성경신학 연구교수
The Center for Biblical Studies 성서연구센터장

[저서]
· Signs of the Messiah: An Introduction to John's Gospel (Lexham Press, 2021)
· 1-2 Timothy and Titus (Lexham Press, 2021)
· The Jesus of the Gospels (Kregel, 2020)
· The Theology of John's Gospel and Letters (BTNT. Zondervan, 2009)
· 『신약개론 : 요람, 십자가, 왕관』 (The Cradle, the Cross, and the Crown: An Introduction to the New Testament, CLC, 2013)

책 소개

분야종교
“지상에 살았던 가장 중요한 인물의 가장 중요한 일주일”

AD 33년, 예수는 예루살렘에 들어가셨고 자신이 곧 죽게 될 것을, 즉 일반 죄수처럼 십자가에 달려 처형될 것을 담대하게 예고하셨다. 지상에 살았던 가장 중요한 인물의 가장 중요한 한 주간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유구한 세월이 흘러 대략 2,000년이 지난 후에도, 예수의 마지막 며칠 동안에 발생했던 사건들의 울림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수난 주간의 일별(日別) 안내서로 기획된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은 여전히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예수의 체포, 재판, 그리고 빈 무덤의 의의를 재조사하고 묵상하도록 우리를 이끈다.

사복음서에 흩어져 있는 사건을 철저히 연대순으로 재배열하고, 통찰력 있는 해설과 도표, 지도를 첨부한 이 책은, 오래전에 실제로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왜 중요한지를 우리에게 친절하게 가르쳐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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