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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별 영어 원서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어린 왕자 + 딥러닝 어린 왕자 단어장
글쓴이
스티브 오 저
출판사
동행
출판일
2020년 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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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티브 오

그는 언어 학습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혁신가다. 4년에 걸친 깊은 연구와 개발을 통해, 학습자들이 기본 단계에서 시작해 점차 복잡한 원문을 이해할 수 있는 구조로 영어책을 설계했다. 이러한 방법의 독창성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등록을 받았다. 이 단계별 접근 방식은 전통적인 언어 학습법을 뛰어넘어, 개별 학습자의 속도와 능력에 맞춘 맞춤형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그는 영어 학습뿐만 아니라, 문해력, 수학, 역사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도 이 접근법을 적용하여, 복잡한 개념들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소화할 수 있는 학습 자료를 지속적으로 만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딥러닝 영어 단어장"은 단어의 의미를 단순한 직선적 관계가 아닌, 보다 복잡한 단계적 관계로 구성하여, 학습자들이 단어의 뜻을 좀 더 깊이 있고 연관성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방식은 전통적인 언어 학습 방식에 비해 훨씬 효과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한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나도 이제 영어로 읽는다』

“영어 초보도 사전 없이 ‘어린 왕자’ 원서로 읽는다”

다섯 단계의 맞춤형 구성 단계별 원서

3차례의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5,000여 명의 서포터 지지를 받은 도서

1, 2단계는 초등학생용 어휘만 알면 누구나 읽을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다. 이후 단계는 난이도가 더 높아진 어휘와 문장을 사용해 수준을 높였다. 마지막 5단계엔 원문을 실었다. 27장으로 구성된 어린 왕자 원문을 취사선택하지 않고 같은 장을 단어와 문장만을 달리해 다섯 단계로 구분했다. 독자가 자기 수준에 맞는 원서를 찾아다닐 필요 없이 책이 독자에게 맞춰 다양한 수준을 제공하는 셈이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선 ‘나는 책에서 큰 뱀을 본다’와 같이 현재형 시제만 쓰여 있다. 2단계에선 이 같은 문장이 ‘나는 책에서 큰 뱀을 보았다’처럼 과거형으로 바뀐다. 4단계에선 ‘한번은 6살 때 밀림 숲에 관한 책에서 대단한 그림을 봤다. 그건 보아뱀이 동물을 먹고 있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었다’와 같이 세부적인 내용이 추가되고 문장 구조가 복잡해진다.

원문에 어려운 단어가 쓰였더라도 단계가 낮을수록 쉽고 익숙한 단어로 대체한 게 특징이다. 예를 들어 원문에 쓰인 단어인 magnificent(감명깊은)는 1단계에선 very good(아주 좋은)으로, 3단계에서는 excellent(훌륭한)로 대체한다. 독자가 일련의 과정을 통해 같은 내용을 반복해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어린 왕자의 원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게 된다.

『딥러닝 어린왕자 단어장』

“우리는 영어를 생각보다 많이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영어를 많이 배웠지만, 성취감을 느끼면서 영어를 사용해 본 경험은 부족하다. 그래서 영어가 여전히 어렵고, 자신 있게 사용하기 힘든 게 아닐까? 딥러닝 영어 단어장은 성취감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단어를 기억하도록 돕는 책이다. 다른 단어장들을 보면, ‘내가 이만큼 모르는구나.’를 먼저 경험한다. 하지만 딥러닝 단어장은 ‘어? 이거 내가 아는 단어네!’를 먼저 체험한다. ‘모르는 것부터 시작하는지, 아니면 아는 것부터 시작하는지’에 따라, 우리는 ‘자신감을 지니고 학습할 수도, 아니면 잃고 학습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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