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인디언의 영으로, 영매 모리스 바바넬을 통해 대중들에게 영계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자신의 권위로 인해 메시지가 왜곡되는 것을 우려하여 끝까지 자신의 본명을 밝히지 않아 실버 버치(자작나무)라는 익명으로만 알려져 있다. 실버 버치는 헌신(service)하는 삶을 강조했으며 그 자신이 지상으로 귀환한 동기 역시 그 뜻을 함께할 모든 사람을 위해 헌신하기 위함이었다고 전해진다.
책 소개
분야인문
한 인디언 영혼이 영매의 몸을 빌려 무려 60년간 설파한 영계의 진실을 담은 책. 이 영혼은 자신을 실버 버치라는 익명으로만 소개한다. 실버 버치는 죽음 후의 삶이야말로 진정한 삶의 시작이며 인류가 영적 진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언제나 영적 존재들이 헌신하고 있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