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와 스파이스로 요리에 악센트를!
“마라탕의 중독성 있는 매운맛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비빔면 소스에 들어간다는 타마린드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훈제연어에 곁들여 먹는 케이퍼는 어떻게 만들까요?”
허브와 스파이스는 생각보다 우리 곁에 가깝게, 다양한 형태로 존재합니다. 더 이상 요리 전문가만 사용하는 특별한 재료가 아닙니다. 이제 주방에 허브와 스파이스를 갖춰두고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세요. 그 특징을 익혀 적재적소에 이용하면 한층 더 맛깔난 요리로 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