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개정증보판)
글쓴이
강원남 저
출판사
메이드인
출판일
2020년 6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원남

사람들과 죽음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다는 꿈을 갖고 2014년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를 설립, 현재 행복한 죽음 웰다잉 연구소 소장, 사회복지사, 웰다잉 플래너로 활동하고 있다. 한림대학교 생명교육융합학과 생사학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며 할머니, 할아버지, 대학생, 청년, 전업주부, 직장인 등 많은 분과 함께 잘 죽는 법 그리고 잘 사는 법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고 있다. 죽음을 보고 듣고 마주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다니고 있다. 2008년부터 2014년까지 서울에 있는 송파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로 근무했다. 2018년부터 서울시 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지원 상담센터 ‘나눔과 나눔’ 이사, 서울·경기·강원·충남 사회복지사협회 보수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400여 기관에서 웰다잉 특강 및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 『괜찮아, 어차피 다 죽어』 , 생명교육총서 『이야기, 우리가 살아가는 힘』(공저), 『생사학 워크북 1』(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사람들은 살아온 모습 그대로 죽음을 맞이했다.
죽음의 모습은 곧 삶의 모습이었다.

『누구나 죽음은 처음입니다』에서는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천 명의 사람이 있다면 천 가지의 죽음이 있다. 저자는 어떻게 하면 두렵기만 한 죽음을, 그러나 언젠가 반드시 찾아올 죽음을 조금이라도 덜 두렵고 덜 고통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웰다잉 플래너’라는 새로운 직업을 만들고 사람들이 자신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로 수년간 활동해왔다.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려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죽음은 늘 두렵고 불편한 주제지만, 죽음이 없는 삶은 없다. 죽음도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로 받아들인다면 거기서 더 없이 소중한 삶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오직 한 번뿐인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할지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잘 죽는 것이 곧 잘 사는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