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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교육을 이끌어 낸 최송설당
글쓴이
안태용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0년 6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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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태용

작가, CS강사, CS컨설턴트, 자기계발 강사, 칼럼기고가. 최송설당이 설립한 김천고등학교(설립 당시에는 ‘김천고등보통학교’)를 졸업했다. 20년간 롯데카드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다년간 쌓은 경험으로 CS강사와 CS컨설턴트로 활동해 왔다. AI(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드론, 사물인터넷 등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기에 접어든 세계경제에서도 그 중심에는 사람이 있고, 고객이 있음을 강조하여 고객중심의 기업경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주도형 수익기반 성장모델을 연구하고 있다.

고객만족 CS교육 강사, CS 컨설턴트이며 자기계발 강사, 칼럼기고 등을 통해 젊은 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멘토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1천 명의 팬을 만들어라』, 『다시 해석하는 고객만족』 등이 있다. 『100년 교육을 이끌어 낸 최송설당』에서는 출신 모교 설립자의 발자취를 따라가 본다. 격동의 한국의 근대사 속 널리 알려지지 못한 한 여성 인물의 삶과 정신을 소설로 풀어냈다.

20년이라면 누구나 그렇듯이 그 세월만큼 숱한 경험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직장생활의 내면을 들여다봤다. 거리에서 마주치는 직장인들이나 외부인의 시선으로 특정 회사의 내부 직원들을 보면 모두 똑같은 직장인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 내부의 구성원일 때는 뚜렷한 서로 간의 차이와 넘나들 수 없는 계층이 극명하다. 이런 차이와 계층으로 인해 빚어질 수 있는 갈등과 부조리를 개연성 있는 이야기로 엮어서 사람 중심의 소설로 풀어낸 『하얀정규직』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불허(不許)’를 딛고 김천고등보통학교를 세워낸 육영사업가,
최송설당의 이야기를 소설로 만나다

『100년 교육을 이끌어 낸 최송설당』이 불운한 시대에 태어나서 집안의 누명을 풀기 위한 짐을 잔뜩 지고 살아야 했고, 일제강점기 역사의 현장에서 조용히 민족 교육을 일궈낸 한 여인의 진심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깊고 다양한 할머니의 이야기는 또 다른 누군가의 관점으로 계속해서 세상에 알려지기를 희망한다. 다양한 관점으로 그려진 이야기 퍼즐 조각들이 모이고 모여서 현재를 호흡하는 할머니를 목도하고 싶다. 송설당 할머니가 조국 독립을 위한 염원으로 학교를 세운 큰 뜻은 지난 100년을 밝혀온 등불이 되었고, 또 하나의 100년을 맞이할 마중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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