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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 화를 말하다
글쓴이
달라이 라마 저
출판사
담앤북스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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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달라이 라마

티베트 국민과 티베트 불교의 정신적 지도자이다. 1989년에 노벨 평화상을, 2007년에는 미국 의회에서 수여하는 황금 메달을 받았다. 달라이 라마는 서로를 더 세심하게 보살피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전 세계를 방문하고 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다정함과 자비를 건네고 종교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환경을 지키도록 격려하고, 평화를 존중하는 티베트 문화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무엇보다도 인류는 하나라는 생각을 널리 전하고, 인간이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우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 1959년에 인도로 망명하여 현재 다람살라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불교의 모든 가르침은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시작한다”
대중과 소통하며 설파한 달라이 라마의 인내에 대한 가르침

1993년 미국 애리조나, 달라이 라마가 8세기경 위대한 스승이자 스님이었던 샨띠데바의 《입보리행론》 제6장 〈인욕품〉을 대중에게 가르쳤다. 〈인욕품〉 첫머리는 이렇게 시작한다. ‘한순간 화를 내는 것은 한 생의 복덕을 무너뜨리는 일’이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달라이 라마는 왜 인내에 대한 가르침을 설파했을까? 바로 사회에 만연한 자기증오, 자기혐오 때문이며 사랑, 인내, 예의가 희미해진 사회에 대한 안타까움 때문이다. 불교계의 존경받는 스승 달라이 라마의 화에 대한 가르침은 일상에 평화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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