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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식사에도 과학이 필요해
글쓴이
린칭순 저
출판사
원더박스
출판일
2020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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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칭순

타이완 국립대학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아이오와 대학에서 미생물학과 분자생물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비타민 연구로 정평이 난 라이너스 폴링 연구소에서 재직했으며 캘리포니아 생물의학 연구소 선임연구원, 캘리포니아 대학교 의학대학원(UCSF) 교수 등을 역임했다. 40년 넘게 의학계에 몸담으며 200편이 넘는 학술 논문을 발표했고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을 포함해 60여 개 의학 학술지에서 논문을 심사했다. 현재 교수직에서 퇴임 후 「과학적인 영양과 건강」 웹사이트를 개설해 잘못된 건강 지식을 바로잡는 데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b>잘못된 건강 지식이 내 몸을 망친다!</br>200여 편의 과학 논문에서 찾아낸 올바른 건강 지식</br></b></br>‘기적’, ‘혁명’, ‘완벽한’, ‘최강의’, ‘우리가 몰랐던’, ‘내 몸을 살리는’. 건강 관련 지식에는 온갖 수식어가 붙는다. 비타민, 효소, 오메가3, 항산화제, 유익균… 몸에 좋다는 기적의 성분은 어찌 이리도 많은지! 케토제닉 다이어트, 거슨 요법, 간헐적 단식 등 소위 최강의 비법도 넘쳐난다. 암과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각종 질병을 착착 고쳐 줄 뿐만 아니라, 심지어 노화까지 막아 준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들 주장은 무엇을 바탕으로 하는 걸까? 확실한 근거는 있을까? 40년 이상 의학계에서 연구 활동에 전념한 린칭순 박사는 과학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에서 그 답을 찾는다. [뉴잉글랜드 의학 저널(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을 포함한 60여 개 의학 학술지에서 논문을 심사해 온 과학자의 날카로운 감식안으로 무엇이 우리의 건강을 돕고 어떤 것이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지를 낱낱이 밝혀낸다.</br></br>저자는 이 세상에 무병장수하게 해 주는 식품이나 영양소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한다. 인터넷상에, 혹은 서점가에 떠도는 온갖 미사여구가 붙은 건강 정보는 상술이 발현된 것일 가능성이 높다. 잘못된 건강 지식은 내 몸을 망친다.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건강 지식은 과학적으로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 몸에 좋다고 믿어 왔던 상식의 근거를 파헤치는 저자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건강 지식의 진실을 꿰뚫어 보는 능력을 얻게 될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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