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30여 년간 교육계에 몸담으면서 교사, 교장, 교육 컨설턴트, 교사 연수 프로그램 개발자 등 다양한 경력을 거친 후 현재는 프리랜서 교육 컨설턴트로서 교사연수 워크샵을 통해 뇌기반 교수학습법, 다중지능, 학습 방식, 개별화 수업, 수행평가, 협동학습 등에 대해 강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교사들을 위한 쉽고 실용적인 뇌과학 입문서 이 책 한권이면 수업효과는 Up, 스트레스는 Down!
의욕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우리 반 아이들, 뭐가 문제지? 정답은 아이들의 뇌에 있다!
신경과학의 발달로 학습이 이루어지는 기관인 뇌에 대한 과학적 지식이 널리 알려지면서 뇌가 배우는 방식대로 가르쳐야 한다는 뇌친화적 교육 원칙이 제시되고 있다. 이 책은 흔히 ‘사춘기’라 불리는 시기를 건너고 있는 10대의 사고 및 행동에 나타나는 발달상의 특이점들을 신경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교사들이 활용할 수 있는 뇌기반 수업원리 10가지를 제시한다. 각자에게 의미 있는 정보를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배울 때 학습효과가 높아진다는 기본 원리에서부터, 십대 특유의 생체리듬과 사회성 발달을 고려해 수업을 계획하고 실행할 때 수업 몰입도가 높아진다는 과학적 사실에 기반한 수업원리가 차례차례 소개된다. 무엇보다도 이 10가지 수업원리를 교실에서 구현할 수 있는 실제적인 전략과 구체적인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교사들을 위한 실전 가이드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