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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본 작은 신사들 (작은 아씨들 3)
글쓴이
루이자 메이 올콧 저
출판사
더스토리
출판일
2020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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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루이자 메이 올콧

아비게일 메이Abigail May와 아모스 브론슨 올컷Amos Bronson Alcott 슬하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에머슨, 소로 등 ‘물질을 중시하지 않는’ 초월주의자자들의 사상에 공감했기에 늘 가난이 따라다녔다. 이에 저자는 품삯 바느질꾼과 교사로 일을 시작했고, 배우로서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남북전쟁 중에는 간호사로도 활동했다. 어린 나이에 글을 쓰기 시작해서 17세가 되던 1849년 첫 소설을 완성했는데, 생전에는 출간되지 않았다. 20대가 시작되면서부터 30대 초반까지 가계를 돕기 위해 대중지에 선정적인 스릴러를 잇달아 발표했다. 그러다가 1868년 한 출판업자로부터 젊은 여성 독자를 위한 책을 써달라는 의뢰를 받고, 자기 가족의 경험을 담은 『작은 아씨들Little Women』을 썼다. 탈고까지 6주가 채 안 걸렸다. 대중의 인기를 얻어서 이듬해에 2권을 발표했고, 계속해서 속편격인 『작은 신사들Little Men: Life at Plumfield with Jo’s Boys』, 『조의 아이들Jo’s Boys, and How They Turned Out』를 집필했다. 그녀는 평생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살다가 1888년 숨을 거두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조 베어와 프리츠 베어 부부가 세운 공립학교 플럼필드에서
꿈을 발견하고 자아를 완성해가는 소년들의 성장 스토리

출간 이후 150여 년 동안 전 세계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클래식 『작은 아씨들 1, 2』의 후속작인 『작은 아씨들 3 - 작은 신사들』이 더스토리 1896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아름다운 표지디자인뿐만 아니라 1896년 판본의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수록한 특별판으로 독자들이 소설을 읽으며 그 시대의 생활상과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각기 뚜렷한 개성을 지닌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 로런스의 사랑과 성장 스토리 『작은 아씨들 1, 2』가 출판된 후 수많은 독자들은 그들의 뒷이야기를 궁금해했다. 저자 루이자 메이 올컷은 2년 후 『작은 아씨들 1, 2』의 후속작인 『작은 아씨들 3 - 작은 신사들』을 펴내 조와 프리츠 부부가 자신의 아이 로브와 테디, 그리고 열두 명의 소년들과 함께 플럼필드에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들려준다. 『작은 아씨들』 시리즈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작품으로, 15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영원한 고전으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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