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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할 수 있지만 전부 할 순 없어
글쓴이
요스미 다이스케 저
출판사
플로베르
출판일
2020년 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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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스미 다이스케

1970년 오사카 출생. 뉴질랜드 원시림에 둘러싸인 호숫가에서 반자급자족의 삶을 살며, 1년에 수개월은 세계를 돌아다닌다. 인스타그램, 다수의 연재, 공식 미디어 <4dsk.co>를 통해 독자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고 있다. 아티스트 육성과 대자연을 향한 모험을 필생의 사업으로 여긴다. 복수의 기업 관리직과 어드바이저, 대학 비상근 강사, 회원제 커뮤니티 ‘라이프 스타일 디자인 캠프’ 학장을 맡고 있다. 레코드 회사 프로듀서로 일하면서 열 번의 밀리언 셀러와 2,000만 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저서로 『나는 이제, 나를 살기로 했다』와 『모바일 보헤미안』(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스트레스가 만연한 현대 사회에서 ‘일 덜어내기 기술’을 알려주는 책. 열등 사원에서 히트 프로듀서로 거듭난 저자가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시간과 노력을 쏟는 이들에게 ‘해도 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40가지를 제시한다.

열등 사원에서 탈출해 프로듀서로서 기록적인 히트를 몇 번이나 경험하고, 학창 시절부터 꿈꿔온 뉴질랜드 이주를 실현하거나, 베스트셀러를 출간할 수 있었던 이유. 거기에는 특별한 방법도 복잡한 길도 없었으며, 그저 눈앞의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했을 뿐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무언가를 고민하거나 좌절했을 때, 의욕이 사라졌을 때 이 책을 읽으면 가까운 선배에게 조언을 듣고 깨달음을 얻은 듯한 기분이 들 것이다. 그리고 어느 순간 행동으로 옮기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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