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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별이 되어
글쓴이
김양재 저
출판사
큐티엠(QTM)
출판일
2020년 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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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양재

이북이 고향인 부모님 밑에서 4대째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구 기독신학대학원, M.Div.)을 졸업한 후 2003년 우리들교회를 설립하여 지금까지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습니다.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총신대학교 강사를 지낸 바 있고, 학창 시절부터 피아노 반주자로 오랫동안 교회를 섬겼지만 교양과 엘리트 의식에 사로잡혀 장로 집안의 의사 아들과 결혼했습니다. 그러나 유교적 전통이 강한 시댁에서 고된 시집살이 5년 만에 가출해 기도원에 갔다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말씀의 능력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며, 환난이 주제가 되고 보니, 고통스러웠던 가정생활이 주님의 섭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37세가 되던 해에, 산부인과 의사였던 남편이 간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직전 극적으로 회개한 일을 계기로 영혼 구원 사역에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난이 축복임을 역설하며 삶에서 부딪히는 모든 문제를 말씀으로 조명하는 말씀묵상에 힘쓰며, 2000년에 큐티엠(QTM, Quiet Time Movement)을 설립하여 ‘말씀묵상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고, 가정을 중수하며, 교회를 새롭게 하는’ 말씀묵상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결혼을 지켜야 하는 11가지 이유』, 『면접』, 『절대복음』, 『절대순종』(로마서 강해),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여호수아 강해), 『내 인생 최고의 선택』(룻기 강해), 『내가 너를 아노라』, 『말씀을 먹으라』, 『우리는 다 이겼습니다』, 『와! 할렐루야』, 『복 있는 책』(요한계시록 강해), 『위대한 결혼』, 『후한 선물』(창세기 강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한편 우리들교회는 ‘환난당하고 빚지고 원통한 자들’이 모여 날마다 말씀을 묵상함으로 ‘영혼이 살아나고, 무너진 가정이 되살아나는’ 구원의 간증이 넘쳐 나면서 개척 15년 만에 1만 명 이상이 모이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우리들교회 홈페이지 | www.woori.cc
큐티엠 홈페이지 | www.qtm.or.kr

책 소개

분야종교
“별별 가정이 별 가정이 됩니다!”

어떤 고난에도 뜻 없는 것은 없습니다.
견디고 이기면 반드시 상처가 별이 될 것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가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바른 한 사람만 있으면
가정은 살아납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가정 잠언록 《상처가 별이 되어》가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개정판으로 펴내며 구속사의 메시지를 깊이 있게 표현한 황중환 작가의 그림들이 수록되었습니다. 이 책은 가정 안에서 힘든 부모, 남편(아내), 자녀로 인해 지치고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위로와 처방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가정 잠언록 《상처가 별이 되어》는 총 4개 Part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파트를 계절별로 나누어 Part1은 ‘봄, 가족 구원’, Part2는 ‘여름, 고난의 의미’, Part3은 ‘가을, 가정의 목적’, Part4는 ‘겨울, 사명 받은 가정’을 주제로 다루고 있습니다. 고난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맞이할 때 성경을 교과서로, 환난을 주제로, 성령님을 스승으로 모시고 가면서 주어진 작은 것에도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별 볼 일 있는’ 사람이고, 가장 평범한 삶이 가장 비범한 삶이라고 전합니다.

저자인 김양재 목사는 인생의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 앞에서도 공동체와 함께 묶여서 말씀으로 고난을 해석하고, 어떤 경우에도 가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오직 하나님의 100% 옳으심을 믿으며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 내야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상처가 별이 되어’ 모든 사람을 비춰줄 수 있는 은혜의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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