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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뉴욕에서 간호사로 살아보기
글쓴이
김선호 저
출판사
이담북스(이담Books)
출판일
202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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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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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고등학생 때부터 미국 간호사를 꿈꾸며 한국에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대학병원에 취업하기 전에 미국 간호사 자격증(NCLEX-RN)을 취득했다. 서울대학교 병원 외과계 중환자실에서 2년 근무하다가 뉴욕으로 떠나, Jacobi Medical Center 준중환자실(Step down unit)에서 2년, 내시경실에서 1년 동안 근무했다. 또한 레만대학(Lehman College, CUNY)에서 Family Nurse Practitioner(FNP, 전문간호사)를 석사 졸업했다.
지금은 한국과 미국의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에 돌아와 성인간호학을 전공으로 박사과정 중에 있으며, 더불어 백석문화대학교 간호학과에서 강의와 실습 지도를 하면서 학생들에게 좋은 멘토이자 교육자가 되려고 나름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언젠가 미국에서 전문성을 갖춘 NP로 자리 잡겠다는 꿈도 현재진행형이다. 미국 간호사를 꿈꾸며 준비하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뉴욕에서 간호사로서 직접 겪은 현지 생활과 생생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뉴욕에서 간호사로 살아보기』를 썼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꿈을 향해 더 넓은 세계로 떠난
뉴요커 간호사의 파란만장 취업·성장 스토리

간호사를 전문가로 인정하고 그에 맞게 대우하는 곳, 일과 여가의 균형이 있는 곳, 이상과 자유의 나라 미국에서 간호사로 살아보는 건 어떨까? 고된 업무량과 태움 문화로 하루하루 전쟁 같던 병원 생활을 뒤로 한 채 용기 있게 꿈을 안고 뉴욕으로 떠난 간호사가 있다. 비장한 마음으로 도착한 뉴욕에서 좌충우돌 온몸으로 부딪치며 겪은 미국 간호사 도전기와 뉴욕의 자코비 메디컬 센터에서의 생생한 병원 라이프를 한 권에 담았다.

병원에서 일하며 때론 범죄자와 마약중독자를 마주할 때도 있고 인종차별을 겪기도 했지만, 노력만큼 보상이 따르고 기회가 주어지는 미국에서 ‘간호사’란 직업의 무수한 가능성과 비전을 찾을 수 있었다. 울고 웃으며 꿈을 포기하지 않고 한 발짝 나아간 뉴요커 간호사의 이야기가 예비 및 신규 간호사들뿐 아니라, 현직 간호사들에게도 응원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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