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겨자씨에게 하늘 나라를 묻다
글쓴이
전원 저
출판사
생활성서사
출판일
2020년 6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전원

1995년 서울대교구 사제로 서품되어 목3동성당, 명동성당 보좌 신부를 거쳐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레지스 칼리지Regis College에서 영성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대교구 복음화 연구실, 통합사목연구소 대표, 제기동성당 주임,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목연구소 부소장을 거쳐 현재 도봉산성당 주임 신부로 사목하고 있다.
‘팀 트레이닝’, ‘삼위일체 리더십’, ‘그림 이야기 나의 이야기’, ‘함께하는 여정’, ‘사목자의 리더십’, ‘말씀여행 I, II(마태오 복음, 마르코 복음)’ 등 사목 연구와 다수의 영성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말씀의 빛 속을 걷다』, 『말씀으로 아침을 열다』, 『그래 사는 거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겨자씨에게 하늘 나라를 묻다』
예수님의 비유에서 삶의 답을 찾다!

명쾌하면서도 다정한
성경 비유 해설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이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시고, 비유를 들지 않고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말씀하지 않으셨다.”(마태 13,34) 라고 할 만큼 신약 성경에서 ‘비유’는 매우 중요한 개념이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비유는 누구나 한번쯤 들어서 익숙한 느낌이지만, 정작 오늘날 우리에게는 정확한 뜻이 무엇인지 잘 몰라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는 말씀이다.

『겨자씨에게 하늘 나라를 묻다』는 이처럼 잘 아는 것 같으면서도 잘 몰라 애매한 느낌을 갖는 비유의 의미를 우리가 겪는 구체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쉽고도 재미있게 풀어 주는 명쾌하면서도 다정한 성경 비유 에세이이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교장인 한비야 작가는 이 책을 두고 이렇게 소개한다.

“와우! 이렇게 명쾌하고 다정한 성경 비유 해석은 처음입니다. 책을 펴자마자 안심이 되네요. 우리는 죄인이기 이전에 하느님 사랑으로 태어난, 축복받아 마땅한 존재라니 말입니다. … 읽는 내내 이 글들을 나누고 싶은 사람들이 떠올랐어요. 당분간 제 책 선물은 이 책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