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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데모닉 1
글쓴이
전민희 저
출판사
엘릭시르
출판일
202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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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민희

1999년 『세월의 돌』로 데뷔했다.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전나무와 매』, 『상속자들』 등을 발표했으며 총 28권에 이르는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완결한 모든 장편소설이 해외에 번역, 수출되었으며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얻었다. 소설 룬의 아이들이 Yahoo Japan 선정 2006년 10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에 이름을 올렸고 2007년엔 대만에서 애장판 출간 기념 초청 사인회가 있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시리즈의 인기가 대단한데, 도쿄한국문화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역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발표되었다. 저서 중 2개의 시리즈가 온라인 게임화되었고,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일본에도 서비스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국내외 총 판매량 300만 부의 밀리언셀러
악마적인 천재 데모닉의 운명을 그린 성장담
‘룬의 아이들’2부 완전판 출간!

아름다운 세계관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유려한 문체와 깊이 있는 감성으로 한국 판타지를 이끌어온 전민희 작가의 대표작 『룬의 아이들 - 윈터러』(전7권)에 이어 시리즈 2부인 『룬의 아이들 - 데모닉』(전9권)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국내 판매량 총 160만 부를 넘은 밀리언셀러다. 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태국, 중국에 수출되어 국내외 판매량을 합치면 300만 부를 훌쩍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가장 사랑받는 판타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룬의 아이들 - 데모닉』(이하 『데모닉』)은 엄청난 재능과 비참한 운명을 함께 지닌 아르님 가문의 ‘데모닉’ 조슈아가 주인공이다. 무엇 하나 부족함 없는 재능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갖춘 악마적인 천재 조슈아가 엉뚱하면서도 재기발랄한 막시민, 활기차지만 섬세한 리체와 함께 겪는 모험과 성장을 그린 작품. 이번에 출간되는 『데모닉』은 작가의 세심한 가필 수정과 내용 보완을 통해 개정한 완전판이다. 추가된 스토리 덕분에 구판보다 한 권 더 늘어난 총 9권으로 출간되었다.

‘룬의 아이들’ 시리즈는 “검과 마법의 이야기”가 전성기이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쭉 한국 하이 판타지의 정점에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독창적인 설정과 발상에서 비롯된 세계, 그리고 그 세계의 구석구석을 세밀하게 구축한 작가의 손길은 그것만으로도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이와 함께 세계관을 살아 숨쉬게 만드는 것은 캐릭터. 모든 사건과 이야기는 캐릭터로부터 시작하여 진행된다. 어느 한 마을이나 도시가 아니라 ‘세계’를 무대로 하는 장르이니만큼 캐릭터의 수도 많을 수밖에 없다. 독자들은 캐릭터의 생각과 행동에 반응하며 공감하고 이입한다. 캐릭터의 역사가 쌓이면 독자와 세계의 친화도는 높아지고, 캐릭터 한 명 한 명의 역사는 곧 세계의 역사가 된다. 『윈터러』로 문을 열고 『데모닉』으로 확장한 ‘룬의 아이들’의 역사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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