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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뛰어넘는 그리스도인
글쓴이
팀 켈러 (티머시 켈러) 외 1명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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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켈러 (티머시 켈러)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겼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췌장암 투병 끝에 2023년 5월 19일 타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나와 다른 그라운드를 가진 세상 속에서 ‘함께’를 고민하다
세상에서 신실하게 사는 법
세상에서 신실하게 살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우리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팀 켈러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다.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차이를 넘어 세상에 손을 내밀까?
어떻게 하면 세상과 아무렇지도 않게 섞이지 않고 우리의 구별됨을 유지할까?
방어적으로 움츠러들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섬길 방법은 무엇일까?

극도로 분열되고 서로 적대하는 세상을 살다

우리는 극도로 분열되고 서로 적대하기까지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오늘날 미국인들은 미국이라는 나라의 목적, 공동선의 본질, 심지어 인간 번영의 의미에 관해서도 의견일치를 보지 못한다. 이런 견해 차이는 우리가 생각하는 내용뿐 아니라 생각하는 방식과 세계를 보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런 극심한 분열의 한복판에서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바가 근본적을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면서도 복음에 변함없이 신실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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