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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테니스 허리, 무릎 다치지 않고 오래 치게 관리하는 법
글쓴이
박기혁 저
출판사
비피기술거래
출판일
2020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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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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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혁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사, 경희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기술리서치, 기술투자기업인 (주)PB 기술거래(비피기술거래)의 대표이다. 기술보증기금 평가위원, KEIT 산업기술평가진흥원 평가위원, 은행연합회 기술심의 및 데이터베이스 위원으로 활동하며 첨단기술과 산업의 상관관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테니스 동호인으로 활동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부상은 워낙 운이 많이 작용하니까 그냥 기도만 잘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대처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일부 동호인들은 ‘부상이란 게 조심한다고 되는 거 아니야.’ 라고 말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래도 뭐든지 할 수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진정한 스포츠맨의 태도이다 테니스는 전형적인 전신운동, 유산소 운동이다 그러니 우리 몸의 신체 중 조금이라도 문제 있는 곳이 있으면 정상적 플레이가 안 된다 그러기에 부상 당하면 겁이 나고 슬럼프가 온다 우리 동호인들은 나이가 먹어갈수록 건강관리가 운동과 병행이 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 부상 예방과 사후 처리를 다루었으니 건강하게 오래 오래 운동하시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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