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 중국편 3 실크로드의 오아시스 도시
글쓴이
유홍준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홍준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미학과,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학교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했다. 1981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미술평론으로 등단한 뒤 미술평론가로 활동하며 민족미술인협의회 공동대표, 제1회 광주비엔날레 커미셔너 등을 지냈다. 1985년 2000년까지 서울과 대구에서 ‘젊은이를 위한 한국미술사’ 공개강좌를 십여 차례 갖고 ‘한국문화유산답사회’ 대표를 맡았다. 영남대 교수 및 박물관장, 문화재청장, 한국학중앙연구원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명지대 미술사학과 교수 정년퇴임 후 석좌교수로 있다.

평론집으로 『80년대 미술의 현장과 작가들』, 『다시, 현실과 전통의 지평에서』, 『정직한 관객』, 답사기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국내편 1~10, 일본편 1~4), 미술사 저술로 『조선시대 화론 연구』, 『화인열전』(전2권), 『완당평전』(전3권), 『유홍준의 한국미술사 강의 1』 『추사 김정희』 등이 있다.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저작상(1998), 제18회 만해문학상(2003)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유홍준 답사의 절정, 실크로드 완결판
“실크로드 답사는 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여행이었다”


우리 시대 대표적인 인문서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실크로드 답사 대장정을 완료했다. 중국편 1~2권에서 실크로드를 찾아 서안에서 시작한 여정은 하서주랑과 돈황을 거쳐 이번 3권에서 본격적으로 신강위구르자치구 오아시스 도시들과 타클라마칸사막을 탐방한다. 현장법사와 손오공이 불경을 찾아 지나간 길, 고대 동서문명 교역의 중심, 탐스러운 과일과 고고학 보물들이 넘쳐나는 곳. 신강 지역 실크로드에는 환상적인 풍광과 다채로운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홍준 교수와 답사 일행은 투르판, 쿠차, 호탄, 카슈가르 등 대표적인 오아시스 도시들을 거치며 다종다색의 문화와 역사를 공부하는 특별한 여정을 떠난다. 답사여행의 대명사 유홍준이 직접 “내 인생에서 가장 감동적인 여행”이라고 평가할 만큼 답사객의 탄성을 자아내는 풍경이 연달아 펼쳐진다. 본격적인 여행철이 되었지만 해외여행은 물론이고 집 밖을 나서기조차 망설여지는 요즘, 문화체험에 대한 갈증을 ‘실크로드 답사기’라는 책 속 오아시스를 통해 해소해볼 것을 강력 추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