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까칠한 내 아이, 마음 제대로 이해하기
글쓴이
서우(곽소현) 저
출판사
길위의책
출판일
2020년 6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우(곽소현)

성균관대학교 가족학 박사이며 현재 감정톡톡 심리상담소 소장이다. 저자는 굿이미지 심리치료센터 등, 상담현장에서 25년 간 심리치료 전문가로 일해왔다. 최근에는 원격 심리상담, 집단상담, 칼럼, 저작 활동 및 도서관, 기업체, 백화점, 건강가정지원센터 등에서 강연을 하고 있으며, 인문학적 토대로 마음을 다독이는 심리 에세이를 쓰고 있다. 저서로는 『까칠한 아이 욱하는 엄마』『예민해서 힘들다면 심리학을 권합니다』『네 우울의 이름을 알려줄게』등이 있다.

저자의 한마디
“당신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고, 우울하지 않으면 좋겠고, 잘살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당신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당신이 느끼는 두려움, 무기력, 존재감에 대한 혼란과 같은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책 소개

분야자녀교육
수십 년 동안 부모, 교사에게 청소년 문제를 강의해온 가족학 박사가 전하는
사춘기의 평생 인성, 사회성, 공부력을 잡아주는 감정수업

“우리 애가 까칠해졌어요. 짜증내는 건 기본이고, 반항까지 하니 힘드네요.”

십 대 자녀를 둔 부모나 지도하는 교사들은 십 대들의 잦은 화와 불친절한 말투에 대처하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러나 사춘기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미래가 달라지고 그것을 도와주는 건 어른들의 몫이기에 부모나 교사는 십 대 아이들을 지도하는 방법을 고민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수십 년 동안 청소년의 감정과 심리를 연구하고 십 대 아이들에게 일어나는 분노 조절, 따돌림, 게임 중독, 학교폭력 등 문제행동을 코칭해온 저자가 십 대 아이들과 즐겁게 지내고픈 부모와 교사들을 위해 쓴 책이다. 즉 십 대 아이들이 느끼고 표현하는 감정과 그 특징을 소개하면서 십 대 아이들의 마음에 공감하는 법, 십 대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하고 감정을 달래주는 법 등 십 대의 감정을 제대로 읽고 올바르게 지도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십 대 아이들이 공부에 스스로 관심 갖게 하는 법도 함께 실어 사춘기에 꼭 갖춰야 하는 인성과 사회성, 공부력에 대한 현실적인 도움을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